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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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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14-10-12 16:11:01 0
[류트]스킬 페이지 나눔 합니다 [새창]
2014/10/12 14:55:52
보내드렸습니다 :D
96 2014-10-12 07:19:59 0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새창]
2014/10/08 14:41:57
유모토 가즈미 _ 여름이 준 선물, 신경숙 _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추천합니다.
따뜻하고 쉽게 읽히는 소설들이에요. 유모토 가즈미의 다른 작품들도 좋습니다.
94 2014-10-12 01:45:37 0
[새창]
Reminiscence! 제일 좋아 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다른 노래들도 너무 좋네요.
좋은 노래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3 2014-10-12 01:34:08 32
[스압][몰입주의]복학선배 시나리오 [새창]
2014/10/11 18:39:30
복학생들만 저럴 거 같죠? 직장에도 저런 사람 있어요...
92 2014-10-11 21:09:14 0
울프)너무 심심해요 [새창]
2014/10/11 19:55:55
전 그래서 실친을 꼬셔서 마비를 합니다. ㅋ-ㅋ
91 2014-10-11 18:08:43 0
[새창]
노답의 믿음 ㅠㅠ
90 2014-10-11 18:08:24 0
[새창]
작성자는 얼마면 살 수 있나요 +ㅅ+
89 2014-10-11 17:56:47 10
[새창]
복수는 천천히 생각하시고 일단 도망치세요. 충분히 힘을 기르시고 난 뒤에 해도 복수는 늦지 않습니다.
집안에 아군도 없고 작성자님께서 당장 스스로 독립할 힘도 없는 상황에서는 정상화도 복수도 어렵습니다.
남동생이 조금 더 크면 힘으로도 못 당해내실거고 저런 친구들은 답이 없습니다.
그보다는 본인과 여동생들의 미래를 생각하세요. 섣부르게 맞서다가는 오히려 작성자님만 다칩니다.
우선 졸업하시고 집에서 나오세요. 경제적으로 독립한 다음에 여동생들을 챙기시고 집안과 연을 끊는 게 답입니다.
88 2014-10-11 17:39:59 0
합성 부탁드려요..! [새창]
2014/10/11 13:14:34
오늘의 약국은 여긴가요?
87 2014-10-11 16:24:41 3
[약혐] 250장 써서 먹은 첫에픽 ㅠㅠㅠ [새창]
2014/10/11 16:23:27
미아는 추천!
86 2014-10-11 15:07:56 0
[새창]
어휴.. 더러워 혐표시좀요!
85 2014-10-11 14:17:15 0
[새창]
데브켓 : 이러라고 만든 게 아닌데 ;ㅅ;
84 2014-10-11 06:55:51 16
서울대 '삼일한' 사과문 대자보 [새창]
2014/10/10 20:21:56
bottom을 bot으로 줄인 것 까진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bot을 봇이라고 쓰지 봊이라고 쓴다고?
그럼 로봇이 아니고 로봊이겠네?
서울대 치고는 참 구차한 변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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