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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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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지금 국민의당이 선전하는 것에 이상한 점도 있다 싶겠지만, 실상은 지난 총선에서 부터 민주당과 호남민심을 이반시키는 유언비어가 허다 했습니다. 물론 이번 보선에서 국민의당이 이긴 건,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아직 회복 못 된 것이 아니라.... 조직적 열세에 따른 패배라고 봅니다.
투표율이 높지 않은 평일 선거에 특히 여수 시의원 선거지역구는 노인층이 절대적으로 많은 지역이였음니다. 호남 영남이 문제가 아닌, 이번 선거는 세대투표가 되는 것을 보여주는 선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