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크루즌 월드 아웃런으로 답답했던 아재들이 이거 나오고 좀 해소 됨. 당시 혁신적인 그래픽. 다만, 난이도가 좀 있어서 대부분 오래하진 못했음. 즉, 유저 입장에서 가성비는 별로였음. 회전율이 빠르니 오락실 사장님은 좋았겠지만.... 초반에 있기 많았는데, 점점 아웃런처럼 (아무도 안하지만 모든 오락실에 있는) 자리 차지하는 게임기가 됨.
아... 제 글은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1. 최초 사고 이후 기차가 연착됨. 2. 시골에서 평소에 다니던대로(기차가 오지 않는 시간대에) 건널목을 건너 다님. 3. "앗. 이시간엔 기차가 안지나다니는데?? 저건 뭐지" 즉, 단순 우연+우연+우연 이라기 보단 연착이라는 원인으로 인해 사고 확율이 증가된 것..... 이라는 의도의 글이었습니다만, 원 댓글은 문맥상 오해의 소지가 있어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