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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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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3 2017-08-04 14:32:04 9
귓속의 거미.gif [새창]
2017/08/03 08:53:20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껄 그랬어
3092 2017-08-03 14:37:47 8
남편의 리니지2 현금결제 [새창]
2017/08/02 21:04:08
걸린게 200만원인듯합니다
아마 더 결제했을 가능성이..
3091 2017-08-03 13:06:32 16
[새창]
당하고 살기만 할순 없잖아요 때린사람 입장만 생각하기보단 맞은사람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글에선
3090 2017-08-03 12:29:19 2
[새창]
역시 그곳이네요
3086 2017-07-28 14:03:18 208
(혐주의) 고속도로 운전하다 죽을뻔 [새창]
2017/07/28 09:53:21
지 : 지네야
네 : 네
3084 2017-07-28 13:07:26 5
MB헌정 프로젝트 by 주진우 [새창]
2017/07/28 10:48:07
쥐박이는 3대를 멸해야한다
3083 2017-07-28 10:45:05 13
군함도를 포기한 한 역사과 졸업생의 변 [새창]
2017/07/28 02:26:11
주제가 민감하다고 생각해보셨나요? 이런 민감한 주제를 다룰땐 주의가 필요하죠
3082 2017-07-27 19:08:10 57
내가 진짜 빡쳐서 [새창]
2017/07/27 16:21:35
애국심으로 홍보하고 돈끌어모으려는 수작이였네요
3081 2017-07-27 16:38:51 3
MB측 "정치보복식 과거사 들추기 안돼" 부글부글 [새창]
2017/07/27 14:02:12
쥐새끼 3대를 멸해라
3080 2017-07-27 10:53:22 6
김구라의 반성 [새창]
2017/07/27 06:32:19
그가 지난 2002년 경에 딴지일보의 '시사대담' 에서 "80여명의 창녀들이 경찰에 인권 관련 고소를 하고 전세 버스를 나눠 타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러 갔다"며 "창녀들이 전세 버스에 나눠 탄 것은 옛날 정신대 이후 최초일 것", "버스 기사 아저씨 꼴렸을 것" 등 위안부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위안부 희생자를 창녀로 모는 발언을 한 것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김구라는 문제가 된 직후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하고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3079 2017-07-26 17:05:20 9
故 김군자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장 논란을 보고 [새창]
2017/07/25 23:13:09
우리가 쳐줬나요? 1베에 가서 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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