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초기대응 문제가 많죠. 저사람 모친이 아프셔서 5월 28일 삼성병원 간겁니다. 저였어도 어머니 아프신데 가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거기다 닭대가리 정부는 괜찮다 떠들어 댔고.. 병원 공개도 안했잖아요...하지만 저사람이 문제인건 6월 4일 박원순 시장님께서 병원공개후 자진신고 기간 및 공무원 내부에서도 메르스 관련 자진 신고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그런걸 전혀 안했다고 하네요..
이런 극단적인 말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자살하려는 사람한테 "자살할 용기로 살면 뭐라도 못하겠냐" 라고 하죠..하지만 자살할 사람은 모든걸 내려놓았는데 그런 살 용기 조차 없는데 말이죠.. 제가 힘내라고 잘되라고 써도 님한테는 그저 지나는 말일 뿐이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이겠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힘내라고 해주고 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