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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2016-07-28 15:07:06 1
진심어린 충고 해주세요.. [새창]
2016/07/28 14:41:35
조금씩 천천히 가봅시다.
403 2016-07-28 11:46:33 2
신랑이 야동보는데.. 맘이 좀 힘들어요.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새창]
2016/07/27 17:54:27
유부남도 자기위안 많이들해요. 건강에도 좋다는 얘기도 있고 . 지극히 정상적인 남편분이십니다.
402 2016-07-28 11:41:51 1
[새창]
과음하고 담날 죽겠다는 사람 특히 이해안가는 1인.
술은 습관이에요.
401 2016-07-28 11:39:20 2
[새창]
동주! 추천쾅쾅

내용, 영상, 음악 모두 아름다웠던 영화죠^^
400 2016-07-25 19:59:51 0
[새창]
아 저도 욱하는 성격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글쓴분 심정 이해갑니다. 일단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그래서 더 공격적이 되는거 같아요.
평소에 칭찬이나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 해주세요.
절대루 님이 진짜 미워서 그런 거친말이나 행동을 하는건 아닐꺼에요. 욱할때 모습보여주는것도 좋은방법같네요. 모쪼록 아내분이 좋아지셔서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빌어요.
397 2016-07-25 11:57:46 0
죽고싶습니다..오늘이애기돌이에요.. [새창]
2016/07/23 02:48:54
에구 글보는데 눙물이 ㅜㅜ
힘내세요. 토닥토닥~
396 2016-07-25 11:44:16 0
[새창]
공감. 저는 반대로 장모님이 사위한테 살빼라고 하심 ㅜㅜ 겉으론 태연하나 맴은 쪼끔 상처받음.
395 2016-07-25 11:25:14 0
[새창]
와. 울 와잎보는거 같네요. 평소 스킨십 싫어하고
침대서 살 닿는것도 싫어합니다. 쩝 애가 5살인데
침대서 애랑 와이프가 자고 전 바닥에서 자네요.
첨엔 이럴꺼면 왜 결혼했지? 등등 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지나니까 그냥저냥 이더라구요. 애크면
달라질진 모르겠네요. 뭐. 사는게 다 그렇더라구요ㅎㅎ 그냥 놓으시고 체념하고 살면 편하긴합디다^^;
394 2016-07-25 11:08:12 3
[새창]
이 댓글도 수긍이 갑니다. 남편분 입장도 있을거있겠죠. 근데 두 분이 과연 대화로 해결할수 있을까 싶어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93 2016-07-25 10:44:23 0
검거는 시민이 공은 경찰이.jp [새창]
2016/07/25 05:44:52
진짜 음지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좋은 경찰분들도
많은데 에휴. 공직자들 기강이 정말 헤이질대로 헤이해졌군요. 포상금도 겨우 100만원 ㅋㅋ
아주 대단하네요. 화성동부경찰서
392 2016-07-25 10:28:03 0
[새창]
작성자님 오죽했으면 여기다 글 올리셨나 싶어요.
부디 나쁜맘 먹지 마시고 자기자신부터 추스리시고
주위에 도움요청하시길 바라요.
휴 진짜 임신하면 감정기복이 롤러코스터처럼 그렇던데 남편도 밉고 친구들도 똑같이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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