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욱하는 성격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글쓴분 심정 이해갑니다. 일단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그래서 더 공격적이 되는거 같아요. 평소에 칭찬이나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 해주세요. 절대루 님이 진짜 미워서 그런 거친말이나 행동을 하는건 아닐꺼에요. 욱할때 모습보여주는것도 좋은방법같네요. 모쪼록 아내분이 좋아지셔서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빌어요.
와. 울 와잎보는거 같네요. 평소 스킨십 싫어하고 침대서 살 닿는것도 싫어합니다. 쩝 애가 5살인데 침대서 애랑 와이프가 자고 전 바닥에서 자네요. 첨엔 이럴꺼면 왜 결혼했지? 등등 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지나니까 그냥저냥 이더라구요. 애크면 달라질진 모르겠네요. 뭐. 사는게 다 그렇더라구요ㅎㅎ 그냥 놓으시고 체념하고 살면 편하긴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