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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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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5 2024-06-10 10:54:41 8
저번에 제 차키 줏어준 똑똑이 공돌이 사진 가져왔어용 [새창]
2024/06/10 10:37:52
주인피셜 앉아 라고 하면 안되고 앉아임마 라고 해야된대요...
7324 2024-06-10 09:12:49 2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잊고 살고 잘 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가족이야기만 나오면 다시 거기 갇혀버리네요.
행복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녀석이에요.
옆에 있다가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나오면
후다닥 뒤로 숨어버리니까요.
행복이란 놈은 멘탈이 약한가봐요.

맞아요 난 잘못되지 않았어요.
잘못된건 이 망1할놈의 세상과 던전만 가면
안나오는 아이템일뿐 히야아아아아아압
7323 2024-06-10 09:10:53 1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행복총량을 늘리기 위한 다이어트와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휴.. 어젠 너무 속상해서 술마셨네요.
7322 2024-06-10 09:10:14 1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맞아요. 지금 내 행복은 가족하고 상관없이 내 스스로 몸을 좋게 만드는 것과 무럭무럭 자라나는 내 케릭터니까요. 고마워요.
7321 2024-06-10 09:09:28 1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안갈 수도 없고 하... 괜히 맘이 그러네요.
7320 2024-06-10 09:09:11 1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고마워요 제인구달맨
7319 2024-06-10 09:09:00 1
조카 백일 기념 저녁식사에 가게 되었다. [새창]
2024/06/10 01:59:24
아제로스는 삼촌이 지킬테니 넌 브롤스타즈나 하거라
7318 2024-06-09 23:06:26 1
동네 짬뽕집에 서운해진 이유 [새창]
2024/06/09 13:07:33
일단 저희 본점에서 배달할때는 저렇게는 안하긴 하는데,
제가 시킨 음식이 저런식으로 음식이 오더라도 저는 딱히 신경쓰진 않습니다.
애초에 머리카락이 나와도 "뭐야이거" 하고 넘기는 성격이라...
7317 2024-06-09 16:14:42 1
와우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미스터 비스트 영상을 봤는데요 [새창]
2024/06/09 12:25:37
와우 라는 말만 듣고 설레서 들어왔읍니다...
7316 2024-06-09 07:38:33 1
그림체도 좋고 이쁜 히로인이 두명이나 나오는 만화 [새창]
2024/06/01 17:21:01

야 이
7315 2024-06-08 15:15:57 23
내가 진짜 언제한번 우리 오유 회원님들 싹다 모아다가 [새창]
2024/06/08 14:18:27
오천육백만원 긁어드림
7314 2024-06-08 15:11:58 17
늬들이 이겼다. 난 이 세상 살아갈 자신이 점점 없어진다. [새창]
2024/06/08 12:15:46
놀라운 점은, 주차장엔 자리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럼 왜 입구에다 댔냐? 모르죠 저도.
이해 할 생각도 없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는 게임할 때 내 탱커가 어떻게하면
좀 더 단단해질 지에 대한 연구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분배해서 먹어야 하느냐에 대한 문제 또, 일할 때 어떻게
내 시간을 쪼개야 오늘 일을 다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하는것만으로도 벅찹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 내가 이해해야 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조차 드는 문제를 내 삶에 끼워넣는게
어느순간 필요없어 보입니다.

"그래 그러냐. 알았다."

상대방은 이런 반응에 자신이 말싸움에서 이겼다고 여깁니다.
그러던가 말던가요.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 앞에서 입을
다물고 나는 가던길을 갑니다. 그 뿐입니다.

승질나긴 하네요.
7313 2024-06-08 14:52:17 19
내가 진짜 언제한번 우리 오유 회원님들 싹다 모아다가 [새창]
2024/06/08 14:18:27
지게차로 하단부터 떠다가 친절하게 옮겨드립니다
7312 2024-06-08 14:00:29 18
늬들이 이겼다. 난 이 세상 살아갈 자신이 점점 없어진다. [새창]
2024/06/08 12:15:46
아아아아아아악!!!
7311 2024-06-08 14:00:11 18
늬들이 이겼다. 난 이 세상 살아갈 자신이 점점 없어진다. [새창]
2024/06/08 12:15:46
제가 종교를 불교로 바꾸려고요.
그럼 세상 모든걸 좀 이해해볼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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