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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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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5 2024-02-10 08:07:50 3
아니 근데 요즘 부쩍 [새창]
2024/02/09 23:09:09
우리 어머니가 그러셨어요.

"올해는 예쁘고 참한 아가씨 만나거라."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예쁘고 참한 사람이 날 왜 만나?"

폭발한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그냥 뭐라도 만나라면 좀!! 만나!!!"
6004 2024-02-10 07:50:57 2
개혁신당 합당 분위기 [새창]
2024/02/09 18:51:34


6003 2024-02-10 07:47:34 1
아니 근데 요즘 부쩍 [새창]
2024/02/09 23:09:09
조심스러운 이야기이기는 한데...
희안하게 선거철이 다가오면 유독 남녀가 어쩌고
하는 게시물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는 되도록 조회조차 안하는 쪽입니다.

그리고 공감해요.
남이야 어떻든 그걸 왈가왈부 한다는게
어떻게보면 참 쓸데없는 일인데 거기에 목매고
댓글 달아가며 싸워본들 뭐가 남는다고
그렇게들 예민하게 구는지 알 수가 없네요.
6002 2024-02-10 07:42:19 0
디아4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새벽3시에 [새창]
2024/02/10 06:17:05
님아...
새벽에 무당 작두타는거마냥 게임하는건 이구역에서
저 하나면 족해요... 건강 챙기셔요 ㅠㅠㅠㅠ
6001 2024-02-10 01:04:01 64
태국 출산율 0명대로 붕괴 [새창]
2024/02/10 00:24:08
이번주 슈카

: 자 다음주제는 여러분들 매번 저에게 "야 또 이거가지고 이야기하냐?"
라는 말로 저를 그렇게 비판했던 그 주제! 그걸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 건데요.
그런데 우리나라 이야기냐? 아니죠. 이번엔 태국입니다. 아히힣. 근데 왜
태국이냐? 여러분 우리가 태국에 대해 많이 듣긴 했지만 잘 몰라요?
여러분들이 딱히 아실 필요는 없는데, 잠깐 말씀드리자면 태국은 우리나라만큼
지참금에 대한 문화가 굉장히 예민하게 발달되어 있는 곳입니다.
신솟이라고 하는 문화인데요. 신랑이 신부를 위해 지참금을 준비하고,
그게 점-점, 올라간다? 크흫. 크흫 야 이거... 이야! 역-시! 동남아도 동북아도
같은 아시아였어! 역시 자네야! 이야. 이거 쉽지 않죠. 우린 잘 알기 때문에
이게 쉬운 문제 아니라는거 잘 알고 있죠? 자. 그럼 이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6000 2024-02-08 21:22:44 27
[새창]
박기량씨의 기량이 매우 뛰어나군요.
5999 2024-02-08 21:21:45 1
너에게 바치는 시 [새창]
2024/02/08 21:16:42
게임해야됨 안됨 ㅈㅅ
5998 2024-02-07 22:03:05 3
연휴 다들 기대되시죠? [새창]
2024/02/07 21:46:00

실례합니다. 이벤트 당첨되어서 그러는데 문좀 열어주세요.
5997 2024-02-07 21:56:51 1
연휴 다들 기대되시죠? [새창]
2024/02/07 21:46:00
이리오라. 형장의 이슬로 생을 마감하게 해주갔어.
5996 2024-02-07 21:55:49 5
[새창]

왕룡감독컷 ㅋㅋㅋㅋㅋㅋㅋ
5995 2024-02-07 21:48:27 5
연휴 다들 기대되시죠? [새창]
2024/02/07 21:46:00
당신 어디야. 내래 쏴버리갔어.
5994 2024-02-07 21:31:42 0
싸우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세상이 와야 합니다. [새창]
2024/02/07 16:30:45
엌ㅋㅋ 축하드려요 ㅋㅋ
5993 2024-02-07 16:43:32 1
사실 얼마전에 어떻게 해야 잘사냐는 글에 [새창]
2024/02/07 14:33:29
그리고 이 댓글을 쓰며 잠깐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느 팬티를 입은 남자가 제일 위험할까?'

수많은 경우의 수를 따졌을 때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하얀색 쌍방울 삼각팬티를 입은'남자 입니다.

일반적인 드로우즈는 이제 평범한 것이니 논외로
치고, 삼각팬티는 취향과 상관없이 체형에 따라
털이나 R이 일부 노출되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굉장히 인류애를 상실케 하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겠으나,
색깔이 들어간 팬티를 입었다는 것은 적어도..
행여 피치못할 사정으로 속옷이 노출 되었을 때
'적어도 나는 사회 유행의 규범을 제법 따르고 있다'
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명시할 수 있으므로
색깔이 들어간 삼각팬티 역시 정상인의 범주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하얀색 쌍방울 삼각팬티는 어떻습니까?
아무리 깨끗하게 입는다고 해도 신체구조상
색의 변화가 명백하게 생길 수 밖에 없으며
관리도 어려운 그것은 세탁기에 돌려도 얼룩이
빠지지 않아 대부분 삶아 해결해야 하는데,
일부 얼룩의 잔재를 안고 가더라도 그걸 굳이
입는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걸 입고있는 대상이 원빈이라도
멀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팬티를 입은 대상이
원빈이라는 것 조차 최선의 상황을 상정한 것 뿐이지
대부분은 원빈 발끝에도 못미치는 외모들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생각해 봤을 때...

하얀색 쌍방울 삼각팬티를 선택한다는건
사회규범에서 굉장히 멀어져 있는 사람이란걸
시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언컨대 하얀색 쌍방울 삼각팬티를
입은 사람과는 어떤 교류도 할 수 없습니다.

근데 고기썰다말고 제가 왜 이런 글을 쓰고있죠.
5992 2024-02-07 16:34:40 1
사실 얼마전에 어떻게 해야 잘사냐는 글에 [새창]
2024/02/07 14:33:29
뭔가 부드러운 느낌에 기분은 좋아지겠네요.
하지만 선생님. 제가 만약 핑크색의 실크팬티를 입고
기분좋게 다니다가 목욕탕에 가게 되면, 그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머리가 길고 핑크색 실크팬티를 입는 남자라.
저는 단호히 아니라고 생각하며 또 그렇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남다른 성관념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할 확률이 높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파란색 실크팬티를 선택해야 겠습니다만,
누가봐도 실크팬티라니... 옆사람이 와서 조심스레
어디 행사뛰고 오셨냐고 물어보면 그자리에서
저글링이라도 보여주어야 할 판인데 그럼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실크팬티라...
고려의 대상이긴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노출을
감안하면 좀 고민되는군요..
5991 2024-02-07 16:24:21 1
식당에서 노동하시는분~~~ [새창]
2024/02/07 14:34:53
아마 제껀 못찾을겁니다.
고기실어온 차에 실려간게 거의 확실시 되거든요.
빠르게 포기하고 새걸 샀기 때문에 미련은 없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거의 잊혀져 가던 기억인데 이걸 어찌
기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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