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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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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5 2023-12-14 08:54:26 1
근데 암만 생각해도 개빡치네 [새창]
2023/12/13 20:11:03
지금 문제는 다른지점으로 간 사람을 다시 여기로 불러올 수도 없어요.
도의적으로도 하루만에 말 바꾸는게 안되고 이미 거긴 그 사람이 간다고 해서
인원풀도 그렇게 맞춰놓은 상황이라 당분간 제가 이 지점에서 직원없이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상황설명이 좀 부족했네요. 여러모로 복잡해졌습니다.
5584 2023-12-14 08:53:33 2
근데 암만 생각해도 개빡치네 [새창]
2023/12/13 20:11:03
원래 다른 지점에 있다가 이쪽 지점으로 오기로 한 사람이였어요.
그 전까지 7개월쯤 일했었는데 자기가 먼저 여기 오고 싶다고 해서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세요 해가지고 이사람이 여기로 오게 됐는데,
자기가 여기 오면 잘 할 수 있다고 원래 있던 사람 다른데로 보내라고
자기 친한 매니저한테 이야기해서 둘이 다 작업쳐놓은거에요.
저는 왜 있는사람 내보내가면서까지 그사람을 여기로 불러야 하냐 하는 입장이였는데
사장도 그렇게 하라니까 한거고요. 어쨌든 원래 있던 사람은 영문도 모르고 다른지점으로
가게됐고, 저도 사장이 하라니까 맘은 좀 안좋아도 그렇게 하자고 한건데,
자기가 와 보니까 뭐는 마음에 안들고 뭐는 하기 싫고 하면서 지랑 싸바싸바하는 매니저하고
둘이 통화하더니 몇시간뒤에 대뜸 자기 일 못하겠다고 나간다고 하는겁니다.

무슨 특정국가 언급하면서까지 하고싶진 않네요. 국가혐오 이런걸로 보일까봐요.
근데 진짜 그 나라 사람들 특징이 그래요.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조작하고 모의하고
우르르 몰려가서 자기들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달라고 하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워낙 요식업쪽에 사람 구하기가 힘드니까 사장도 어지간한건 해주는데 그런거 교묘하게
이용해가면서 자기들 챙길거 다 챙기고... 그래 뭐 챙길거 챙기는건 그렇다 치자고요.
근데 요구 안받아들여지면 깽판치고 자기들끼리 쑥덕거리면서 요구 안받아준 사람
뒷담화하고 따돌리고 정치질로 담가버리고

저야 내성생겨서 맞받아치는데 한국직원들중에 그거 못견디고 나가는 사람 많아요.
그럼 또 그 나라 애들이 지 아는사람 있다고 데려와서 자기편 하나 더 만들고
아주 개판입니다 제가 괜히 빡친게 아니에요.
5583 2023-12-13 22:23:04 6
송영길 돈봉투 나만 관심 없나 [새창]
2023/12/13 15:06:09
뉴스가 더 ㅈ랄맞아요.
송영길 모든 혐의 부인 ㅇㅈ1ㄹ로 써놓고
마치 무슨 진짜 죄지은사람이 침묵하는것마냥
자막 내보내는게 어이가없어요
5582 2023-12-13 21:38:25 2
광고하는데 반말까지해…? [새창]
2023/12/13 20:53:46
아 ㅋㅋㅋ 근데 ㅋㅋㅋ 노잼이라 더 빡치는거같아요 ㅋㅋㅋㅋ
5581 2023-12-12 19:57:40 2
드디어! [새창]
2023/12/12 19:22:04
우와 타블렛이당 나주세영
5580 2023-12-12 12:06:10 2
후 너흰 이런거 피지 마라 [새창]
2023/12/12 11:49:39
어린왕자 원서 첫장 폈다가 바로 어린놈 되어버린 기억...
5579 2023-12-12 11:51:33 1
직장생활 최대 위기 옴 [새창]
2023/12/12 10:58: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요 그러다...
5578 2023-12-12 11:51:19 2
직장생활 최대 위기 옴 [새창]
2023/12/12 10:58:59
응애 저 04년생임
5577 2023-12-12 11:44:17 0
예전에 시저3 라는 게임을 참 좋아했었는데 [새창]
2023/12/12 11:23:30
파라오는 좀 시저에 비해 노잼이였던 기억이 있어용 ㅋㅋ
5576 2023-12-12 11:03:21 0
직장생활 최대 위기 옴 [새창]
2023/12/12 10:58:59
모르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화들짝)
5575 2023-12-12 10:47:21 1
볶음밥을 제대로 볶아주는 중국집 [새창]
2023/12/11 22:46:31
맛있는 볶음밥은 고슬고슬 라이언고슬링
5574 2023-12-12 09:57:35 1
[새창]
매일 저녁 잡뼈와 도가니 스지 우족과 씨름하는 저로써는 공포짤이나 다름없읍니다... 흑흑
5573 2023-12-12 09:42:40 2
너무 늦었어... [새창]
2023/12/12 09:05:19
출근을 포기하기엔 초큼 그래요...
5572 2023-12-12 09:42:12 2
너무 늦었어... [새창]
2023/12/12 09:05:19
추쿠추쿠 발빠진쥐 발빠진쥐
5571 2023-12-12 09:05:42 1
아침이라 입맛이 없어요 ㅠ [새창]
2023/12/12 08:40:49
빵에 고기를 싸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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