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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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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2023-09-02 18:38:25 1
혹시...(103) [새창]
2023/09/02 15:01:14
이제부터 제가 마누라입니다. 여보 저도 주세요.
3949 2023-09-02 18:38:00 1
❤❤❤❤❤❤❤힛 [새창]
2023/09/02 15:41:23
씹으면 오도독
3948 2023-09-02 18:37:35 1
[새창]
할 수가 있어야 말이죠...
3947 2023-09-02 11:15:11 1
방금전까지 닭꼬치 구워먹을거 샀다고 글쓰다가 다 지웠어요. [새창]
2023/09/02 10:57:06
아뇨 근데 이야기했어요
생각이 바뀌었거든요.
내가 일하겠다고 했는데
니들이 손바닥 뒤집듯이 하는거
난 왜 못하냐. 니들이 먼저 쉬라고
했고 난 일정 잡았다. 이거 전후관계
따지면 난 잘못한거 없으니 알아서들 해라.
그랬더니

일정이 있으면 왜 말을 안했냐
우리는 근무의사만 물어본거다
하면서 부랴부랴 다른플랜 맞추네요.

니들 할 수 있으면서 안한거네?
이렇게까지 이야긴 안했어요.
또 겁나 씹어대겠구만
그거좀 못쉬었다고 책임감없다고
그러거나 말거나 조까라 새끼들아
내가 죄졌냐 에라이
3946 2023-09-02 09:30:04 0
홍범도장군 부인과 아들의 최후 [새창]
2023/09/01 13:53:58
독립군과 반일세력이 나라를 세우는 중앙요직에 앉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권을 시작했어야
했다. 친일파와 그 부역자들은 처벌받아야 했다.

현재에, 독립군의 후손들은 대통령을 하고 장차관을
하며 이 나라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했다. 친일파들은
고개 숙이고 숨 죽이며 살아야 했다.
그나마도 아직까지 처벌이 이루어져 그들은 목소리조차
낼 수 없어야 했다.

정의로우면 승리한다. 정의로우면 잘 산다.
나쁜짓을 하면 나라를 팔아먹으면 패가망신한다.
그런 보편적인 논리들이 평균인 세상이었어야 했다.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3945 2023-09-02 08:35:12 1
퇴근하고싶다… [새창]
2023/09/02 07:57:41
이제 일어났는데 퇴근하고싶어요!
3944 2023-09-02 08:33:57 7
야밤에 참 뚜껑 열리게 하네 [새창]
2023/09/02 00:52:46
존나 뱉으면 다 말인줄 알고
받아주면 지가 다 옳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천지입니다. 잘하셨어요. 푹 쉬세요.
3943 2023-09-02 08:32:42 0
[새창]
여친이 있다고 자랑을 하시는구만.
내 분노에 찬 브라질씨커킥을 쬐끔만
맛보시죠 휴
3942 2023-09-01 22:15:24 2
쪽팔림은 왜 내 몫이지 [새창]
2023/08/29 17:35:37
관공 어찌하여 댓글 한줄만 들고오셨소...
3941 2023-09-01 22:15:04 2
쪽팔림은 왜 내 몫이지 [새창]
2023/08/29 17:35:37
근데 이새끼 오늘 쨌습니다.
아니 스토리를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진짜로요. 이러니까 아무도 안믿지
내인생 시트콤 어휴
3940 2023-09-01 15:59:35 1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새창]
2023/09/01 15:29:55
엄마 저 된장찌개 끓여주세요!
3939 2023-09-01 15:59:21 1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새창]
2023/09/01 15:29:55
오 감사합니다 고수님!
3938 2023-09-01 15:57:02 2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새창]
2023/09/01 15:29:55
11님그걸왜나눠요;이건 제가 갖고
대신 제 일을 나눠드리겠읍니다
3937 2023-09-01 15:30:44 1
영감님 점심메인 [새창]
2023/09/01 14:12:20
이것은 당면을 따로 삶아 그 위에 불백을 얹은 모양새로구나
3936 2023-08-31 12:56:23 4
하 진짜 대존맛인데 [새창]
2023/08/31 12:35:59
드시면 혀가 영롱해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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