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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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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2 2022-03-04 22:22:46 5
안철수 씨 당신의 선택은... [새창]
2022/03/04 21:04:54
글쎄 이제와서야 드는 생각인데,
안철수는 어쩌면 처음부터 그냥 자기 주가좀 올리고
돈좀 버는거 이외에 어떤 정치철학은 한개도 관심없던
사람이 아닐까... 싶음.
2841 2022-03-04 22:20:14 1
이명박 정동영이 생각나 불안하네요 [새창]
2022/03/04 22:08:31
근데 냉정하게 정동영이 나오면 안되는 게임이긴 했어요.
정동영이 가진 네임벨류가 문제가 아니라, 김대중이나 노무현같은
어떤 파란을 일으킬만한 이름이 아니면 사실상 민주진영쪽에서는
항상 지는게 답처럼 당연시되던 사회상의 연장이였으니까요.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광주학살의 주역이였던 노태우가 당선되고
야합주도의 선봉에 선 김영삼이 그 명맥을 이은것만 봐도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정치지형이 소위 진보쪽에 불리한 지형이였기 때문에
비비케이 정도로 어떻게 해보려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그런 시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래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좀 멀리 돌아오긴 했지만 이제 민주진영도 이런 후보를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건 성숙해진 시민의식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2840 2022-03-04 19:56:28 14
[새창]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색깔 너무 확실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9 2022-03-04 16:16:12 0
신이 소련에게 내려주신 축복 [새창]
2022/03/04 14:35:21
진정한 상남자와 척박하고도 강인한 영토의 나라는 우크라이나이다. 러시아따위가 아니라.
2838 2022-03-04 16:14:52 1
심장 터져라 [새창]
2022/03/04 13:29:52
작성자님 무슨무슨 이벤트 당첨되셨으니 집주소 불러주세요^^
2837 2022-03-04 13:50:06 0
나는 진짜 왜 이모양일까. [새창]
2022/03/04 07:18:19
하고있어요 현재 -26키로 후후
2836 2022-03-04 12:02:26 9
진짜 어마어마하다. [새창]
2022/03/04 11:58:55
넹 ㄹㅇ로요.
2835 2022-03-04 06:22:09 8
비싼 케이크 주문했는데 일회용 플라스틱 포크를 제공하는 이유.jpg [새창]
2022/03/03 20:22:48
포장해가면서 봉투 한무데기 통째로 뜯어감.
물티슈 반봉지 그대로 쌔벼감.
극혐임 진짜
2834 2022-03-04 05:22:40 1
[새창]
부분파츠 쓰셨나봐여!
2833 2022-03-04 00:02:29 19
ㅋㅋㅋㅋ 쉬는날 모여서 놀다가 개같이 쳐웃음 [새창]
2022/03/03 23:45:31
그리고 이 수육집 개맛존맛임. 어딘지는 안가르쳐줄거임.
우리만 아는 뻬이보릿임.
2832 2022-03-03 23:55:48 5
이재명 최대 악재 뜸...여초 반응 어쩔 [새창]
2022/03/03 22:59:20
중간에 루피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1 2022-03-03 23:53:43 3
저기 우리는 그걸 외로움이 아닌 야망이라고 부르기로 햇어요 [새창]
2022/03/03 22:06:48
저는 금발미녀 세명과 2대2 스타를 하고 골프를 치고싶어요
2830 2022-03-03 23:33:53 2
전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새창]
2022/03/03 21:27:42
삼촌 37 조카입니다.
저는 노무현 탄핵시도를 저지하려는 그
촛불시위에 19살의 나이로 나갔습니다.
휴대폰 밧데리는 떨어지고 지갑에 삼백원
있는데 앞줄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술이며
담배며 쥐어주고 함께 탄핵반대 외치다가
차비가 없어 무식하게도 종로에서부터 화정까지
앞사람들이 쥐어준 담배에 의지해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그시절을 기억합니다.
문득 부끄러워집니다.
내가 그시절에 조금만 더 지금같은 의식이
있었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
뭔가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부끄러움.
그래서 이번 선거는 더욱 질 수 없습니다.
결연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결전의 날에 맞춰
나를 가다듬어봅니다.

삼촌. 빛이 분명히 깃들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가진 표를 행사하다
보면, 역사상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가
원하는 지도자를 뽑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2829 2022-03-03 13:28:02 7
안철수, 합당 결의에도 "다당제는 제 소신…민주당도 함께 해달라" [새창]
2022/03/03 13:13:19
뭐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쳐웃었네 간만에 ㅋㅋㅋㅋㅋ
2828 2022-03-03 02:11:50 3
개같은 멸망각 떴다. [새창]
2022/03/02 22:23:17
고마워요 기왕 해주는거 노래도 불러주세요. 신청곡은 정선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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