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11
방문횟수 : 301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97 2020-10-08 21:06:51 2
할머니들 이야기. [새창]
2020/10/07 23:49:12
와 진짜 우리할머니는, 배고프다고 하면 그냥 상을 또 차려주실때도 있었어요.
한번은 그냥 할머니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밥 안먹었지 하시고는 뭔 상을 진짜 반찬 있는건 거의 다 꺼내오신
포스로 꺼내주시더라고요. 결국 다 못먹긴 했지만...
2196 2020-10-08 21:05:58 2
할머니들 이야기. [새창]
2020/10/07 23:49:12
요새 들어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요 저도...
2195 2020-10-08 21:05:44 3
할머니들 이야기. [새창]
2020/10/07 23:49:12
할머니들만이 가진 뒷모습이 있어요. 어떨때보면 그게 참 쓸쓸해보이는 모습이다.
그렇게 생각드는데 왜 그땐 모르고 이제 깨달았을까요.
2194 2020-10-08 21:04:59 5
할머니들 이야기. [새창]
2020/10/07 23:49:12
살아계실땐 누구든 당연한건줄 알았죠. 그런데 그게 지나고나서야 깨닫게 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2193 2020-10-08 00:20:50 0
박성광 와이프의 흔한 개인기 [새창]
2020/10/07 15:14:04
죄송한데 하나 더 끓여주시면 안될까요... 소주는 제가 사갈게요... 보드람치킨 한마리반도 사갈테니... 제발요...
2192 2020-10-08 00:15:44 1
삼성의 색상선정 레전드 [새창]
2020/10/07 13:17:23
삼성은 한번 터지면 롱런은 일도 아닌데 꼭 가끔씩 이렇게 회생불가능한 병크를 터트림.
근데 더 미스테리는 이런 병크를 뒤덮는 이슈를 만드면서 불사조처럼 날아오름.
대기업이 괜히 대기업이 아닌가봐요..
2191 2020-10-07 23:59:24 2
동요 '아기상어'로 고문 [새창]
2020/10/07 13:34:41
1 아 진짜 '틱' 하는 소리에 깨는거지 빠바빰빠빠 하는 소리에 깨진 않아요.
우와 그 틱 소리 하나가 기상나팔소리보다 더 지랄맞았던건 왜 잊혀지지 않을까요.
2190 2020-10-07 13:48:07 5
추석특집 여은파 성희롱 논란.jpg [새창]
2020/10/07 11:37:15
매운맛시절 세바퀴보면 기절하겠네
2189 2020-10-07 10:25:55 0
[새창]
어라 아니에요 다시 하려면 할수는 있어요 요새도 단군맵핵 쓰나요?
2188 2020-10-07 02:14:59 0
[새창]
2002년 어느날 휠바바나 돌릴줄 알았지 다른캐는 키워보지도 않은 제가 앞마당 오브소서에게 영문도모르고 털린이후로 분노의 칼을 갈며 질라딘을 키웠지만 뚜까패기도전에 마샬야츠에게 뚜드려맞았고 그이후로 디아는 영원히 안하는걸로...
2187 2020-10-07 02:08:43 3
골목냄새와 마음. [새창]
2020/10/07 00:46:07
책상이 엉망이라고 하기엔 내책상 한번 보면 기절하시겠소. 그런인간들 있어요. 지가 못가진거 남이 갖고있으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수쓰는 인간들.
사람심리 참 재미있어라.

내가 나를 괴롭히지 요샌 사람도 안만나니 괴롭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아주 조용해요. 가족이야 뭐
원래그랬고...

막걸리는 국순당도 좋은데 하얀뚜껑 서울막걸리쪽이 더 좋은거같아요. 안주? 글쎄다. 안주는 뭐가 좋을까요.
막걸리엔 두부? 스탠다드하게 김치? 차라리 소주라면
안주고르기가 좀 쉬울텐데 막걸리는 힘드네요.

청명주라고 있어요. 전통주인데 꽤 맛이 납니다.
술 좋아하세요? 저도 좋아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제가 원래 이렇게 두서가 없이 글을
쓰지 않는데 이런게 처음이라..
과도한 관심 매우감사드려요.

그런데 그 미친인간들하고는 어떻게 끝났어요?
2186 2020-10-07 01:56:05 1
골목냄새와 마음. [새창]
2020/10/07 00:46:07
으아악 살려주세요!
2185 2020-10-07 01:55:53 1
골목냄새와 마음. [새창]
2020/10/07 00:46:07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2184 2020-10-07 01:55:23 2
골목냄새와 마음. [새창]
2020/10/07 00:46:07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마음을~~~~
2183 2020-10-07 01:26:04 2
골목냄새와 마음. [새창]
2020/10/07 00:46:07
지랄 카마라조프의 형제들이다.
김약국의 딸들은 저번주에 본거고.
오천크스도 아닌데 두개가 왜 섞였을까.
계왕신 이자식.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51 452 453 454 4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