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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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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 2020-07-06 19:13:09 0
이젠 당연시 되는 ㅅㅅ 행위 [새창]
2020/07/03 23:06:51
그래 뭔들. 이러다 감자튀김 임신시켜서 씨감자 손주손녀 삼는날이 멀지 않았네.
1956 2020-07-06 15:42:53 0
서양인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면요리 [새창]
2020/07/04 01:36:55
근데 이것도 외바케인듯.
제가 아는 외국친구는 냉면이랑 마늘에 환장해요. 깻잎도요.
다만 회를 포함해 해산물 일체를 싫어함 ㅋㅋㅋㅋ
1955 2020-06-23 11:46:07 0
[새창]
그런 좋은마음이면 참 좋겠는데...
1954 2020-06-23 11:45:36 0
[새창]
글쎄요 어떤부분이 어떻게 궁금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노상 쏘다니니까 뭐하나 궁금한걸까 싶기도 하고요. 어쨌든 기분은 별로죠
1953 2020-06-23 11:44:58 0
[새창]
이미 어제저녁에 육개장에 소주한잔 하고 들어갔죠.. ㅋㅋ
1952 2020-06-23 11:44:30 0
[새창]
휴 어제부터 열심히 방 뒤지고 있습니다. 건담몇개 더 희생하더라도 해야겠어요.
1951 2020-06-23 11:41:02 0
[새창]
안그래도 집알아보고 있어유... 죽겠으요 아주 ㅠㅠ
1950 2020-06-22 22:01:15 12
공포의 사랑니 발치 후기 [새창]
2020/06/22 16:45:14
사랑니 뽑던 그날 나는 보았다.
모글리마냥 누워 편히 잠을 자고 있던 그에게
이제 헤어질 시간이라며 내손으로 널 떠나보낼 수
없으니 타인의 손에 널 떠나보내리라.
그리고 그 타인은 장장 세시간넘게 불법주거침입자를
뽑아내느라 그분은 팔에 쥐가났고 난 입에 쥐가났다.
그리고 발치후에 찾아온 여섯시간 뒤부터 시작된
이틀간의 고통은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난 차라리
자살하고 싶다.
1949 2020-06-11 14:19:54 0
어쨌든 울기만 하는 시간은 끝났다. 이 징징이새끼.SSUl [새창]
2020/06/09 22:45:44
고맙슴니다. 정말로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1948 2020-06-11 08:13:13 0
생산하는 과자제품은 몇 개 안되는데 죄다 장수 판매중인 기묘한 과자 [새창]
2020/06/10 10:33:38
2005년 스무살 언저리 어디쯤에 피씨방에서 리니지 하면서 뜯어먹던 베이컨칩. 그때 나와 함께한 친구야. 내 삼백만원 뜯어가놓고 잘살고있니. 다음에 다시만나면 그땐 잇몸으로 베이컨칩을 먹게 해주마. 복수의 칼날은 아직 무뎌지지 않았다.
1947 2020-06-11 08:09:55 0
90년대 스타들의 과거영상을 본 선미 리액션 [새창]
2020/06/10 18:43:08
박진영이나 데프콘은 실력보단 외모로 어필했지...
진짜 잘생기면 단가... 정우성같이 외모보단 실력으로
어필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
1946 2020-06-10 19:15:02 0
진짜 별거없는 일상이야기.ssul [새창]
2020/06/06 22:18:41
(대충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야 짤) 드립니다 ㅠㅠ
1945 2020-06-10 18:45:53 0
어쨌든 울기만 하는 시간은 끝났다. 이 징징이새끼.SSUl [새창]
2020/06/09 22:45:44
다음 에피소드는 눈물의 근손실 후기가 될까요 ㅋㅋ 아니면 눈물의 헬스장 의도치않은 진상사건이 될수도 ㅋㅋ
1944 2020-06-10 18:45:06 0
어쨌든 울기만 하는 시간은 끝났다. 이 징징이새끼.SSUl [새창]
2020/06/09 22:45:44
어머 아직 안멋져요 ㅇ3ㅇ 진짜로 멋진사람 되겠어요!
1943 2020-06-10 18:44:43 0
어쨌든 울기만 하는 시간은 끝났다. 이 징징이새끼.SSUl [새창]
2020/06/09 22:45:44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란걸 밖으로 드러내고 싶어지는 요즘이에요! 우리모두 꽃길꽃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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