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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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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 2019-07-06 20:26:23 1
개만도 못한 커플 [새창]
2019/07/06 15:36:30
개 : 그날 주인과 자동차 경주를 한 건 기억나는데 말이야.
그날 이후로 한동안 머리가 아프더군. 아마 운전석에
앉는건 대단한 고통일지도 몰라. 봐. 저 주인은 매일 아침
운전석에 앉을때마다 인상을 찌푸리거든.
1596 2019-07-05 22:08:23 1
인어포즈 ㅊㅈ [새창]
2019/07/05 16:15:46
이영호라면 모릅니다.
1595 2019-07-04 18:42:32 47
넘칠 때 남녀 차이 [새창]
2019/07/04 17:19:20
작성자님 본문이랑 내용은 안봤고요 댓글만 봤습니다
작성자님 인성 진짜 실망이네요
1594 2019-07-04 05:46:56 0
레알 개냥이 [새창]
2019/07/03 21:49:35
귀여운걸 뗐다! 근데 왜 아직 귀엽지!
1593 2019-07-03 19:14:39 15
(소훈주의) 버스에서 자두가 쏟아지면 벌어지는 일 [새창]
2019/07/03 14:55:42
기사님 오유하시네요. 제가 기사님 손을 잠시 떠난 핸들입니다.
1592 2019-07-03 19:06:38 0
호불호 갈리는 [새창]
2019/07/02 23:41:49
제목에 호불호가 달린건 딱히 아무 의미는 없고,
그냥 존나 호우니까 들어와서 보고 호우주의보 짤 달면 되는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란거 잘 알고갑니다.
1591 2019-07-03 19:04:28 8
하하가 상하차 끝낸후의 기분.jpg [새창]
2019/07/03 16:35:10
예전에 알던동생도 그 천식환자들 쓰는 입에 넣어서 빨아들이는 그거 쓰면서도 담배폈던 애가 있어용.
근데 제가 천식환자가 아니라서 그런게 괜찮은건지는 모르겠네요.
1590 2019-07-03 05:47:59 11
중세 수녀들에게 금지됐던 일 [새창]
2019/07/02 00:54:54
누나의 행위가 뭐라고 웃다가 사레들러서 키보드에 음료수 다쏟았네
1589 2019-06-30 22:35:31 33
북미정상회담은 전부쇼다.jpg [새창]
2019/06/30 17:15:25
문재인 : 야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렇게되넼ㅋㅋㅋㅋㅋㅋㅋ
1588 2019-06-30 22:34:06 0
일본 패션 근황.jpg [새창]
2019/06/30 15:38:08
페퍼톤스가 부릅니다 긴 여행의 끝
1587 2019-06-30 22:33:31 1
일본 패션 근황.jpg [새창]
2019/06/30 15:38:08
문재인정부는 아베정부와의 관계개선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것이 학계의 보편적인 의견이라는 것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야겠읍니다 제발여 충성풍성
1586 2019-06-30 22:29:27 5
아차! 익숙한대로 책상을 배치해버렸어........ [새창]
2019/06/30 19:13:55
장난을 잘 치는 도람푸쨩
1585 2019-06-30 21:37:54 0
에어컨 틀면 더 더워져요ㅠㅜ [새창]
2019/06/30 14:28:37
그런 모순을 견디고 켜는것이 에어컨입니다!
1584 2019-06-30 21:34:49 8
평범한 일상 만화- 가을 운동회 [새창]
2019/06/30 17:27:10
초등학교와 국민학교 그 사이 어딘가에서
학교를 다니던 나의 뇌리에 아버지가 오시던
운동회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다른 친구들의 아버지가
운동회에 온다고 하면 쟤네아빠는 일을 안할거야 라는
왜곡된 생각을 하곤 했다.
하기사 온다고 하더라도 별건 없었으리라.
난 뛰는것도 뭔가를 하는것도 귀찮아했기에
계주를 하건 뭘하건 매스게임 빼고는 참여를 전혀 안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아쉬움이 남는건,
뭇 아이들이 그러하듯 아이가 있는곳을 향해 손짓하며
김밥을 흔들어보이는 다른 아버지들의 모습이
내 아버지에게서 보였으면 하는 종류의 것은 아닐런지.
1583 2019-06-30 21:23:55 5
스테디셀러 버거 [새창]
2019/06/30 08:36:46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아직도 군대리아가 땡긴다.
사실 다들 맛이 없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들 이야기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스프랑 빵이랑 고기 끼워먹으면 존맛탱쒸먀인데
짬먹고나서 군대리아 나오는 날은 두개씩은 먹었다.
예비군 가서도 아 군대리아 안주려나 ㅋㅋ 하고
두근거렸던 적도 있다.
내 군생활중 최고의 날은 짬먹고나서
닭패티 세개 끼워서 마카로니 샐러드 발라
먹었던 날인데 아마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난 조금더 그날의 식사를 소중히 여겼을 것이다.
하 군대리아... 이젠 민방위지만 다시금 그걸
먹어볼 수 있다면 그날은 정말 행복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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