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만 해도 화물 가득 적재하면 제동은 물론이고 내리막에서는 무조건 2단 아니면 공차서도 3단입니다... 위엣분 시간 들여서 천천히 브레이크 잡으면 속도가 줄어든다고요? 계속 그렇게 운행하면 라이닝이 박살나던지 저단으로 rpm 3에 가깝게 내려가면 미션이 내려앉던지 엔진이 퍼집니다... 평소에도 속도 줄이려고 에어브레이크 올리고 다니는데도 70~ 이상으로는 잘 밟지도 않습니다. 고속도로에서나 그나마 리밋걸린 90정도로 가는거죠. 그래도 제동 힘듭니다.
보라! 진정한 파라는 충격탄따위 쓰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파라인가! 도라도 지붕위에서 바퀴벌레처럼 숨어 새끼를 쏟아내는 저 가증스런 바스티온에게 로켓을 날리고 쀼뺙이나 던져대는 아메리칸놈의 손모가지를 잘라내는게 진정한 파라다! 파라의 씹간지 랜딩은 도망을 치기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다 그건 저 위에서 거미줄이나 날려대는 과부제조기를 더 잘 보기 위한거다! 노망난 할배의 방패를 정면에서 쳐부수고 그뒤를 따라오는 찌질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쳐주자! 파라 만세 으아아아아 ㅠㅠㅠ
예? 그렇지 않아요? 이름부터가요 드레드노트에요 어쩜 옛날사람들은 이런 개간지 이름을 붙일생각을 했을까요 구세대 엔터프라이즈 항모에 머스탱을 만땅싣고 그 옆을 나란히 항해하는 전함과 줄줄이 늘어선 기어링급 구축함을 상상해보세요 개전초기에 개박살난 미국이 관짝부수고 나와서 약속된 승리의 죽창을 휘두르는 그장면요 네 미국 얘네들은 간지가 뭔지 안다니까요?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유 운영자님이 그 사건에 개입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짜로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제가 하려는 말은 그게 아니라... 왜 그때 뭐때문에 그렇게 광속으로 그 사건이 묻혀야만 했었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운영자님부터가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이 사이트에서 마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