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11
방문횟수 : 301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7 2016-05-23 14:15:57 0
야이 바퀴벌레 씨발럼들아 [새창]
2016/05/23 12:31:41

집에 개(라고 쓰고 괴수)한마리를 키워서 못쓰고 있습니다
216 2016-05-19 23:34:59 6
빡침주의) 주행중 갑자기 정차 한 이유 [새창]
2016/05/19 17:08:07
보통은 유턴하거나 유턴안되면 신호받고 넘어가서 가에다 세우고 태우지 않나 아니 시발 그거 생각 못하나 아니면 대가리가 어깨위에 토핑인가? 설마 귀찮아서? 바로 뒷차는 그렇다치고 뒤에 뒤에차들 신호 짧은데서 딱 걸리면 개빡치는건 일도아닌데 와 진심
215 2016-05-16 19:22:57 0
짤방 대전을 시작하지 [새창]
2016/05/15 19:10:36


214 2016-05-14 11:00:24 46
옛날에 아파트보안 하면서 일어났던 썰들 [새창]
2016/05/13 17:26:50
그냥 한물간 연예인들 좀 많이사는 고오급 아파트에요
그냥 거기까지만 말하는걸로 해요 우리
처가 있어서 저도...ㅋㅋㅋㅋ
213 2016-05-10 06:13:27 21
업무복장 (실내, 실외) [새창]
2016/05/09 23:01:03
오유에 오징어가 많다더니 패게보면 나만 오징어여 ㅅ발
212 2016-05-09 19:52:23 0
게임기로 보는 아재 TEST ! [새창]
2016/05/09 09:33:41
노인이구나...
211 2016-05-09 19:51:56 0
게임기로 보는 아재 TEST ! [새창]
2016/05/09 09:33:41
저 두번짼데 으어 내가 아재라니
210 2016-05-08 17:44:12 0
현@차를 보면 궁금한게 생긴다 [새창]
2016/05/08 06:15:58
본문중에 hud에 관해 언급한것도 없고
그런일이 있는줄도 몰랐는데여...
그리고 누가 철수를 하랍디까?
그냥 이런점 고치라고 말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반대먹고 비아냥들을일인지.
209 2016-05-08 09:01:40 70
[새창]
딸이 잘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 2016-05-08 06:28:23 1
[새창]
옷을 귀엽게 잘 입으시네요
근데 저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저 카메라 안무겁나요?
저걸 한손으로...ㅎㄷㄷ
207 2016-05-04 17:19:01 37
[새창]

이것은 인증요!
206 2016-05-04 17:14:24 25
[새창]
근데 음악도 비슷해요
저는 장르 별로 안가리고 맘에들면 다듣거든여
그래서 뭐 미지라던가 메이라던가 그냥 주로 좋아하는건 mcr 플라이리프 엑실리아 이런 고인... 아니 가수들인데 문제는 뭐냐면요 니가 30대면 30대답게 점잖은 음악을 들어라 해요 뭐 그럼 난 이무송노래 듣고 그래야되나? 저도삘받으면 비내리는영동교 듣고 그러는데 그건 제가 듣고싶을때 듣는거죠 머리가지고 뭐라하는것도 빡치는데 왜 음악취향까지 간섭하는지 그런데 그거보다 더빡치는게 메탈좋아한다 그러면 '아... 김경호?' 하는데 요샌 그냥 랩소디 오브 파이어가 언제 결성되었고 멜가로드 연대기가 어떻고 설명하고나서 야 그게뭐야 유치하다 라는 말 듣기 싫어서 '윤도현이나 메탈리카 좋아합니다' 라고 해버려요
그냥 뭐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그게뭐냐 라는 핀잔 안들으려면 제가 입다물어야 되는게 맞죠 비아냥이 아니라 진짜로요 그냥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생각하는걸로 만족하는걸로.. 우리 그냥 그런걸로 해요
205 2016-05-03 12:25:40 146
요즘 일본에서 인기중인 스트리트파이터 폰거치대 [새창]
2016/05/03 05:19:12
똑똑히들 들어! 댓글이 계속되면 추천인줄 알아!
204 2016-05-02 20:05:01 38
[새창]
댓글 다들 좋은이야기감사합니닼
근데 뭐 그래요 거창한건 아니고
예전에 아버지 북한산 삼천사에서
벌통 못보고 건드렸다가 돌아가신
할아버지 보고 오셨을때(진짜 보고 오셨대요
패드립 아님) 간이침대 들쳐매고
삼천사 중턱까지 뛰어올라온 구급대원들
생각도 나고 뭐 그런식으로 누구하나 또
구해지면 좋고 그렇게들 다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가장 중요한건 자의든 타의든
사고가 애초에 없는거겠죠
203 2016-04-30 17:55:43 0
시간의 소중함(퍼옴) [새창]
2002/08/06 08:33:22
2016년 4월 30일

울산에 내려와 살게된지 2년째다 벌써 그렇게 됐구나
2만원 들고 내려왔지 좋아하는 사람 하나 보고 그사람 집에 숨어살다시피 했지
어머님이 엄청 반대했지. 너 뭐하는 새낀데 내딸하고 살거라고 내려왔냐고 ㅋㅋ
어머님이 딸 볼거라고 가끔 찾아오실때면 나는 신발들고 도망치기 바빴다

그사람이 엄마온다고 빨리 도망가라고 오천원 주면 어머님 갈때까지 피씨방에 가있거나
아니면 뭐 태화강 그런데 걸으면서 담배피우고 그랬는데 어느날은 서로 사인이 안맞아서
어머님이 계신데 그냥 문열고 들어가버린거야. 맞아죽을일만 남았구나 싶었는데

'밥무라'

그때 어머님이 곤드레밥을 해줬다
난 덩치가 커서 많이 먹을거라고 생각했는지 곤드레밥을 양푼에 담아줬다
배부르다는 생각 할 새도 없이 다먹고 나서야, 다음부터는 도망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일을 찾아 할 수도 있었고 정식으로 동사무소에 주소이전도 했다

그때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 같았던 어머님이지만
이제는 엄마라고 불러도 괜찮은 어머님

그리고 뭣보다도 2만원 들고 내려와
가진거 없는 못난인간 숨겨줘가며 부둥켜안아준 내 여자친구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그러네

평생가야 하지도 않을 것 같았던 뭐 부둣가 하역이라던지 사상이니 용접이니 배달이니
오만일을 다해가며 이제 좀 숨은 틔는 것 같은데 아직 좀 갈길이 머네
그래도 2만원 들고 내려와 담배값은 고사하고 마누라같은 여자친구 먹고싶은 성게비빔밥이나
뭐 그런거 못사주던때 생각하면 지금은 뭐 가끔 사줄 수 있을정도는 되고 차도 한대 끌고다니고 월세방도
하나 생겼으니 조금은 나아진거라고 봐도 되나?

모르겠다 3년뒤 혹은 좀 더 뒤에 이 글을 다시 볼 때는 결혼도 정식으로 하고 외제차도 한대 있고 전세집도 있고
뭐 그랬으면 좋겠다 일이야 힘들다 쳐도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

아무튼 삼년뒤에 다시 뵐게여!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81 582 583 584 5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