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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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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16-02-24 11:42:12 0
[보배드림]■ 제네시스eq900 언더커버 없이출고■ [새창]
2016/02/24 10:55:20
언더커버가 없는데 출고가 된다고요?;;;
141 2016-02-24 11:41:33 0
[새창]
캬 작성자님 취향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코씨 수동 사는게 꿈인데~~
140 2016-02-24 11:29:43 5
노인 집주인 원룸에 세들지 마세요 [새창]
2016/02/21 17:34:21
ㅋㅋ 제가아는 형님도 노인부부 있는 건물에 세들어 사는데 ㅋㅋ
택배가 안오길래 혹시 택배왔냐고 물어보러 갔다가(진짜 그냥 물어보러 갔다가)
도둑놈 의심병자 취급받고 ㅋㅋㅋㅋ 그할매 새벽마다 그형 세들어사는 집 창문쪽에
자기가 매일 모으는 박스 쌓아놓고 망치질 톱질하고 하여튼 미쳤음 ㅋ 그형이 되게 예민한 성격인데
그거때문에 매일 새벽다섯시에 잠이 깬다고 함..ㅋㅋ
139 2016-02-24 10:27:10 0
테러방지법의 제3대 독소조항 [새창]
2016/02/24 09:51:54
빅브라더
☆등☆장☆
138 2016-02-24 10:26:19 0
테러방지법의 제3대 독소조항 [새창]
2016/02/24 09:51:54
직권상정이라... 어휴 진짜 승질나네요
이딴 그지같은 법도 법이라고 ㅋㅋ
137 2016-02-20 23:40:43 1
남한식 자력갱생 [새창]
2016/02/19 19:49:42
야이씨 뭐 갈수록 막장이냐 진짜
136 2016-02-20 07:22:44 0
[펌] 던파 이벤트 현황 [새창]
2016/02/19 13:32:09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2016-02-18 03:13:58 0
제 인생이 달려있어요..제발 추천 부탁 드립니다 [새창]
2016/02/18 01:41:25
저같은경우에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책을 많이 보기도 했고 또 어렸을때부터 글을 잘 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탓에 제 진로가 그쪽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소위 말하는 막노동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삽니다. 집도 차도 있습니다. 저는 왜 글을 안 썼을까요?
내가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업으로 삼으려고 했지만 나는 그것을 가지고 내가 잘 살아갈 자신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잘 산다는 것은 내 차와 집을 가지고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아의 실현이 더 중요하다면, 분명히 글을 써도 좋았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얼마 안되는 원고료에 어쩌면 없을 돈때문에 고생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 즈음에 가족이 생긴게 크긴 하지만서도요.

저는 노력이나 열정 이런말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러나 작성자님의 상황은 별개인것 같습니다.
진짜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 주변 상황을 모두 뿌리치고서라도 작성자님이 그 일을 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겠죠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죠. 그런데 겁이 많은건지 아니면 정말로 돈때문인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보여서
그런점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딱 끊으세요. 뮤지컬을 끊던지 진학을 끊던지. 그리고 후회하지 마세요.
좋아하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134 2016-02-18 02:57:29 13
제 인생이 달려있어요..제발 추천 부탁 드립니다 [새창]
2016/02/18 01:41:25
단순히 좋아한다 라고 하는 것만으로는 무리가 있죠 확실히... 공감누르고 갑니다...
133 2016-02-17 19:14:29 0
일전에 89년식 포터올렸었는데...운명하셨습니다. [새창]
2016/02/16 00:19:22
소년 아버지의 눈썹이 희끗해지고
소년은 청년이 그리고 남자가 되었다.

소년 아버지의 눈썹이 희끗해진거야 아무래도 좋지만
눈가의 주름은 조금 서글프다. 그래 그리고 내 눈 옆의 녹도 서글프다.

욕심같아서야, 소년의 아들에게도 내가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단단했고 영원히 그럴 것이였다. 새벽바람이 녹난곳을 자꾸 긁어 쓰라려도
옆집 트랙터가 논두렁에 처박혀 이제 돌아오지 않을 그놈의 주인들을 기다리다

먼저가네 말 한마디 마치고는 말없이 녹이 슬어 이제 고무파킹이 훤히 드러났어도
욕심같아서야 나는 저지경 저 꼴 안보고 남자가 된 소년의 아들에게 까지도 내가 달리는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고 싶었다

차고 넘친 욕심이 몸 속의 기름과 같이 울컥울컥 쏟아져나온다
132 2016-02-13 21:38:18 0
비행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7탄] [새창]
2016/02/12 18:04:01
'어린이 여러분 비행기가 날려면 이런조건이 필요해요! 참 멋지죠?'

정도를 예상하고 들어왔다가 그냥 조용히 지나갑니다.
131 2016-02-11 18:19:13 10
사드 이후 역공이 엄청나군요 .이정권 망해가는군요 [새창]
2016/02/11 16:06:16
그냥 임요환이나 홍진호... 뭐 이런사람들을 대통령으로 하면 국가를 전략적으로 운용하지 않을까...?

음... 예를들면 외교부장관에 기욤이라던가... 국정원에 강민이라던가.. 요샌... 외국사람도 국회의원 하니까...

인간성은 좀 없어져도 국가전략은 확실히 챙길 것 같은데...?
130 2016-02-11 17:58:01 0
거절이 너무 안나와요ㅜㅜㅜ [새창]
2016/02/11 16:21:52
미친듯이 나와서 넌 거절한다 했던 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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