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저인간이 원흉이고 잘못의 근원이긴한데 말이죠... 남편분 바쁘신건 알겠지만 사랑하는 부인의 안위보다 더 급한일이 어딨다고 대체 남편분의 대처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어서 제가 화가 나고 답답할 지경이네요. 경찰도 좋고 남자 알바도 좋지만 제일 든든한 울타리는 남편 아닙니까?
꼴리는대로라니? 정말 단어 하나 하나에서 저급함이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제 말투랑 그쪽이랑 맘대로 수준 맞추지마요. 진짜 기분 더러우니까. 좌우지간으로 퉁치지 말고 결혼하고 애 낳고 이혼한게 잘한게 아니라는건 당신 기준이라니까요? 댓글 대댓글 다 읽어봐요 당신처럼 그게 잘못이라고 하는 사람 있나. 일이 그렇게 되서 안타깝다 정도의 감정은 느낄지언정 그걸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당신 혼자예요. 오유에서 공감, 비공감이 큰 의미는 없다지만 수십개 비공감 박힌사람이 공감받은 사람들에게 벌레라는건 적반하장 아녜요? ㅋ
이분 진짜 말투가 가관이네... 애새끼 장난? 간보듯이 살아보고 아니면 이혼? 애는 가지지 말아야지? 애 까놓고? 제가 보기엔 당신 생각없이 내뱉는 사람 맞는것 같은데요? 당신 기준에 부합하면 모든 결혼과 출산과 이혼은 부정되어야 하는것처럼 말해놓고 뇌피셜 운운하는것도 좀 우습고요. 백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명의 삶과 기준이 있는건데 대체 당신 기준에 안맞는다고 막말 내뱉는건 무슨 생각입니까? 게다가 대댓글에 발끈한걸 가지고 대체 왜 글 작성자에게 악담을 퍼붓는건데요? 그렇게 생명의 존엄함을 역설하는 사람의 댓글 쓰는 수준이 참 바닥을 보여주는군요. 기분 참 더럽습니다.
"선하게 베풀면서 살자." 라는 모토에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한글자 남깁니다. (어차피 답변은 없을걸 압니다.)
대출받아서 현생에 금수저로 태어나서 악을 쌓으면 사후 더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고 하셨는데 어째서 세상엔 베푸는 부자보다 착취하는 부자가 계속 늘어만 가는걸까요? (늘지는 않더라도 결코 줄지는 않는듯) 저런 악한 부자가 죽으면 그 사람은 환생까지 더 오래걸릴뿐더러 아예 환생을 못할 수도 있다면서요? 그럼 긴 시간을 통해 제대로 환생이 된다면 선한 부자가 더 많은 세상이 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덕을 쌓아야 한다는건 알겠는데 그것에 관해 신이라는 분이 말해준 논리는 인간의 긴역사가 거짓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니면 인간은 원래 악하다는건가요? ㅎㅎ
일부 정직하게 의무감을 가지고 일하는 검사를 제외하고... 니네가 지금 박봉에 근무강도를 논해? 본문에 나온 불만을 표한 검사새끼들은 소방관 분들 보기에 미안하지도 않냐? 사비로 장비 사고 부상당하면 고과점수 깎여서 쉬쉬 치료받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럼 다 옷벋고 나가!! 지들이 권력뽕에 취해서 흥청망청 하다가 이제 고치려니까 무슨 개소리를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