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또 돼지고기 먹어요^^" 라는 글에서 당신이 단 댓글입니다. (20일자) 뒷 배경으로 다른 사람들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거 가지고 뭐라고 할때 "그냥 본인의지로 일부 나오게 편집한 사진인데 왜 비공을 주냐" 라고 했죠. 이 일련의 사건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군요. 그런데도 무턱대고 한 업로더를 몰아세운 댓글러들이 잘못했단 식으로 글을 쓰시니 비공 드리고 갑니다.
면허증을 땄으나 분실이나 기타 이유로 소지하지 않았을 경우 운전을 해도 불법이 아닙니다. 5년전에 가벼운 접촉사고로 경찰이 출동했을때 면허증이 수중에 없었는데 주민번호 조회하니 바로 뜨더라구요. 무면허 운전이라는게 면허증 안들고 운전하는게 아니라 면허증 취득을 하지 않고 운전하는걸 말하는거니까요. 안심하고 안전운전하세요. ^^
제가 느끼기에 더 무서운건 문재인님인데 말이죠. 원래 조용히 마음속에 품은 칼이 더 날카로운 법이거든요. 가장 가까운 친구를 잃고 마음속으로 다스렸을 인고의 시간을...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일까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 전대표님이 어울리는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써봅니다. ^^
이재명님 대권도전 글에 어울리지 않는 댓글이라 죄송합니다. (이재명 시장님도 응원합니다.)
오유가 좀 이상해졌어요. 분명 민주당 경선 얘기가 나오기 전에는 이재명 시장을 '전투형 노무현' 이라고 자주 언급했고 그에 걸맞는 발언을 할때마다 분명 공감해주고 추천도 많았는데... 시작도 안한 경선을 오유에서 미리 시작하는건가요? 왜 이제와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언급하지 마라는둥 비교하지 마라는둥... 이상한 소리로 비공을 박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 역시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님 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만 이런 뜬금없는 논쟁은 어리둥절하네요.
아뇨 이해시킬게 아니라 이해못하는 분을 위해 안하시면 됩니다. 마음이 내키질 않는 사람에게 왜 이해를 강요합니까? 친하게 지내는 것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 분명 다릅니다. 대화가 많은걸 뭐라고 하는건 설득의 여지가 있으나... 나눠먹기 속옷차림 보여주기 등은 안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커온 환경이 다르니까 다른 분을 위해 굳이 안해도 상관없는 사람이 안하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