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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16-07-03 17:09:44 9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여성 직장인.JPG [새창]
2016/07/03 12:26:29
"자연계에 흔한것은 막을 수 없다." 에서 왜 욕구를 빼고 말씀하십니까?
그러니까 오류가 없는 글에서 오류를 억지로 찾게 되지요.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라 그걸 해소하기 위한 행위는 자연적이다.
살인과 강도는 그 목적이 인간의 기본욕구가 아닌 다른 욕구를 위한 2차적 방법이므로 금지할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보면 본인의 글에서 오류를 찾아보실수 있겠군요.
150 2016-07-01 02:29:09 0
[펌] 남편과 이혼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새창]
2016/06/23 17:30:24
이거 벌써 세번째 보는데... 조금씩 각색이 들어가서 보는 재미는 있군요.
(시작은 똑같은데... 뒷 내용이 살짝 다른)

날도 더운데... 사골 한사발 잘 들이켰습니다. (찡긋)
149 2016-07-01 02:11:04 0
[단편] 레고 [새창]
2016/06/30 13:03:28
재밌게 잘봤습니다. ^^
꿈을 통해 생면부지의 여성을 알게된다는 점이 "Masters of Horror - 초콜렛" 편과 모티브가 비슷하네요.
마지막 레고사진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148 2016-07-01 01:49:45 6/15
[새창]
이 글에서 최고의 피해자는 그 여직원 인듯...
(왜 애꿎은 부부 갈등에 끼여서 맘불편한 소리를 듣고...)

게다가 댓글에선 왜 여직원이 눈치없이 차를 탔냐고 뭐라 하는 분들도 보이는데...
아니 대체 그 여직원이 뭘 잘못한건지???
어이가 없네요????
오유분들 보면 유독 임신이나, 부인의 서운함에 너무 위로 몰표를 주느라 정작 다른 사람들의 불편함은 쉽게 넘기는듯?
147 2016-06-30 19:02:33 7/11
(19,고민)제가 살을 빼야 하는걸까요...? [새창]
2016/06/30 10:01:22
사랑은 영혼으로만 합니까?
그사람의 얼굴, 머릿결, 피부, 몸매, 향기... 외형적인 모습도 사랑의 범주에 당연히 들어가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매일 관리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살빼란 말에 상처받은 작정자님을 위로한다고... 그 말 한마디 했다고 남자친구분의 사랑까지 의심하는건 너무 간거 같네요.
146 2016-06-30 19:00:00 1/4
(19,고민)제가 살을 빼야 하는걸까요...? [새창]
2016/06/30 10:01:22
남자친구가 옷입은 모습과 실제 몸매 사이의 갭때문에 힘들어 하신건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속옷+옷맵시로 몸매를 많이 커버하시다보니...)
그렇다고 육체적 관계는 중요하지 않다던지, 그런 사람 만나지 말라던지 하는
너무 작정자님만 위로하는 댓글은 좀 아닌거 같아서 한마디 써봅니다.
몸매 역시 개인의 취향이나 이상형 조건중 하나로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그게 속물도 아니고)
남자친구분은 나름 돌려서 표현한다고 한거 같은데...
본인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부분이라 작성자님은 더 힘드셨던거 같고요.
사실 몸매나, 살빼라는 얘기는 어떻게 하든지 듣는 사람은 아플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그럼 차라리 말하지 말던지 본인이 좀 참으면 안되냐고 말씀하신다면... 대체 해결은 어떻게??
유독 살빼라는 얘기에 민감한 오유지만...
그래도 연인 사이에선 충분히 논의할 만한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어떤쪽으로 결론이 나든... 두 분 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함께든, 따로든. 꼭요.
145 2016-06-30 18:34:57 8
(19,고민)제가 살을 빼야 하는걸까요...? [새창]
2016/06/30 10:01:22
전 이말씀엔 공감을 못하겠네요.
육체적인게 어떻게 몇개월 못가는건지..??
전 몸을 섞을때 오는 육체적+정신적 쾌락이야 말로 사랑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만... (와이프와 자그마치 16년차 입니다.)
말씀하신 업소 여자분은... 남자의 사정을 위해 돈받고 연기를 하는거지... 그 관계에서 진정한 쾌락을 얻는지는 모르겠군요.
사정후에 오는 자괴감이 더 크지 않나요?
전 땀에 흠뻑 젓어서 제 품에 안겨서 벅찬 숨을 쉬는 제 와이프를 볼때 너무너무 사랑스럽거든요?
그런 정신적인 사랑을 몸으로 표현하는게 성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상적인 사랑만 꿈꾸시나보군요.
가끔 친구들에게 장난으로 던지는 말이 있습니다. "플라토닉따위 개나 줘버려"
144 2016-06-30 01:38:49 0
유부남이 말하는 결혼에 대한 중요한 충고.jpg [새창]
2016/06/20 14:52:59
제가 참 희귀한 케이스인가 봅니다.
성인이 되고 각자의 가치관이 생기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부모의 그림자가 드리워있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제 댓글에 비공이 박힌건... 의외로 그런분이 많다는 말씀이군요.
평소에도 집에서 줏어온 아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풍의 영향을 안받는 본인이다보니 공감을 못하겠네요. ㅎㅎ
그래서 제 기준으론 집안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건 아직도 섣부르고 잘못된 기준이다... 라는건 변함이 없고요.
143 2016-06-30 01:19:21 0
교회 전도 사이다썰을 다들 풀고 계시니 저도 하나 풀어봅니다. [새창]
2016/06/24 17:39:49
그렇군요.
감독할 병력은 또 본인의 휴일을 뺏기는 셈이니...
그렇다해도 종교의 자유라는게 엄연히 있는건데... 애매하네요. ㅎㅎ
142 2016-06-30 01:15:42 1
[새창]
애초에 결혼도 필수가 아닌것을... 하물며 육아야 두말할 필요 있나요?
원하지 않으면 안낳는거죠. ^^
그런데 육아 문제를 걱정하기 전에 일단 배우자분을 먼저 만나심이....
아직 일어서지도 못하는데 벌써 뛸 걱정을 하시는건 괜한 심력 소모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141 2016-06-30 01:06:32 0
살면서 행복한 부부를 본적이 없습니다. [새창]
2016/06/26 13:48:25
작정자님이 결혼에 부정적인 이유가 아이문제, 행복하지 않은 주변 부부... 라고 적으셔서
행복한 결혼도 있다는걸 본인들 경험으로 적은게 어떻게 "자랑하고 앉았네..." 로 치부되는건지 모르겠네요.
글의 요지가 뭔데요?
작정자님의 현 상황과 비슷한데 뒤집고 결혼하신분의 경험담만 답이 되는겁니까?
우선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게 제 나름의 결론이였고 그래서 저도 제 경험(자랑)을 썼네요.
140 2016-06-30 00:47:21 1
결혼에 반대하는 부모들의 심리 [새창]
2016/06/29 21:02:09
성인이 된 자식의 결혼에 반대할 권리는 당연히 부모에게 없다.
(재밌는 본문과는 다른 댓글이지만..... 엄근진!)
139 2016-06-30 00:43:20 7
[새창]
하루종일 코를 일곱번이나 파면 당연히 피가 납니다.
코안쪽 피부는 연약해서 마찰에 약하거든요... 잇힝~
138 2016-06-29 23:41:52 0
[새창]
인정! 프리마는 느끼함!
137 2016-06-29 23:11:10 6
우리 남편 한달 용돈은 20만원 [새창]
2016/06/29 09:47:01
저도 한달 용돈 20 입니다. (식비 교통비 제외)
담배필때도 용돈 남는거 모아서 기념일 선물도 하곤 했는데...
금연한지 2년차 되니 이제 거금이 모이더군요... 흐흐흐
(ㄹ혜 한테 딱하나 고마운 점이네요. 더러워서 담배 끊게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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