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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2024-03-26 19:31:23 0
2024년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투표용지 [새창]
2024/03/26 15:33:57
해시태그도 아니고 히시태그?? 뭔가요??
그리고 왜 당당당 들이 올해 유달리 저리 많은 건가요???
1550 2024-03-26 18:49:08 8
4월 위기설 그 뚝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새창]
2024/03/26 15:50:22
해고 당한 사람들이게는 비극일텐데…
스브스 태영건설이 맘에 안들고, 정부지원으로 버텨볼라 한 것이 짜증나 큰코 다쳐라 주문을 외웠더래도, 막상 일이터졌을때 춤추는 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실제 해고 당하는 사람들은 그 재벌들이 아니잖아요;;
1549 2024-03-26 11:38:52 2
제주도 외래종 꽃게 나타남 [새창]
2024/03/26 09:07:51
커다란게 살이 많겠네요 ㅋㅋㅋㅋ
1548 2024-03-22 20:31:34 6
박찬대 "한동훈이 답할 시간입니다" [새창]
2024/03/22 18:36:41
우선 그만 두고 너도 그만 둬라 하면 어떡하나...
너네부터 정리하면 우리도 생각해보겠다 해야지...
1547 2024-03-16 13:33:10 0
'기자 테러' 피해자 가족도 황상무에 분노 [새창]
2024/03/15 20:40:15
선고 유예가 뭔가요? 기소는 일단 되었고, 선고도 결정 났지만, '충정'을 생각해서 선고 유예, 유예된 기간 동안 별 일없으면 재판을 무효화 한다는 건가요???
1546 2024-03-16 11:20:37 1
조국, 아무도 용서하지 마라 [새창]
2024/03/15 11:22:28
조국 일가가 언론과 검찰에 의해 조리돌림과 고통을 받고 있을때, 마음에 빚을 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국은 내가 바라는 것을 실제로 실천하려 했던 사람이었고, 내가 맞다고 생각한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이었고, 나아가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옳아보이는 행동과 말들로 그 상황들을 버텨내보인 사람임과 동시에, 제 나름대로는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하는 처지가 속상하고, 아무 도움을 주지 않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우며 '나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라는 생각 뒤로 숨어 그냥 지켜 보고만 있는 내 결정이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빚을 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정치인으로 나서게 된다면 내 표는 꼭 조국에게 줘야 하겠다.
시간이 흘러 정치인으로 재기하는 것을 보고 참 다행이고, 전에 결심한 것 처럼 한표라도 도움을 주려 합니다.

그런데, 이 글의 영상 제목과 같은 "조국, 아무도 용서하지 마라"하는 문장을 보니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실제 저 영상을 만든 분이 조국일가가 고통받고 잇을때, 어떤 실제적인 도움을 주신 분이라면야 할 말이 없지만, 단순이 알리고자 달은 제목은 아닌 듯합니다.
보게 될 사람의 정의감을 부추기고, 그 정의감에 따라 결국 '조국 네가 움직여라, 네가 용서하지 말아라'하는 것, 멋대로 기대하고 부추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조국씨는 무슨 죄가 있어서 그 고난을 받고 또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의무도 지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 다만 하시고자 하는 일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응원하고 호응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마음의 빚을 진 사람의 맞는 태도 같습니다. 적어도 그의 첫 행보에서 만큼은요.
1545 2024-03-15 13:21:24 4
공수처 뭐해?? [새창]
2024/03/14 22:03:34
부르면 들어와야 될 사람을 해외 대사로 만들자면 뭐 어떡하자는 걸까요? 생각하고 대답하는 것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544 2024-03-12 18:43:34 1
어르신들 옛날말투 [새창]
2024/03/12 10:31:15
예 어르신
1543 2024-03-10 16:24:28 3
딸 인질 잡고 아버지 협박 [새창]
2024/03/10 12:55:00
11 맞아요. 사진이 너무 적나라하고 가슴아프네요. 저 피에.. 애는 어떡해... 누군가의 아픔이 있는 사진은 경중을 따져 가려가면서 쓰셔야...
1542 2024-02-29 16:35:44 2
초비상... 대한민국 초등학교 입학생 근황 [새창]
2024/02/29 07:42:20
예비 소집 응소자가 뭔가요? 예비소집일에 갔던 어린이 수인가요???
1541 2024-02-15 13:33:28 6
정우택 부의장 봉투 CCTV 파문.gif [새창]
2024/02/15 11:02:33
그 의도를 왜 기자한테 확인받어
1540 2024-02-14 08:17:27 0
[새창]
막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딩된 애들, 남자 여자 상관 없이 따귀를 때렸습니다. 그 중학교 교사들 기본 체벌이 따귀였던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1539 2024-02-06 09:52:38 2
공든탑이 무너지랴 [새창]
2024/02/06 00:31:17
2번 그림대로 세울라면 무엇이든 세우는 그 달인이 와도 힘들것 같은데 ㅋㅋ
1538 2024-02-01 05:37:06 0
오늘 택배로 받은귤 [새창]
2024/01/31 17:34:32
살짝 무르고 썩은것 같은데.. 퍼렇게 된부분이요…
1537 2024-01-28 11:48:39 0
의외로 엄청 쓸모 있던 과목 [새창]
2024/01/27 22:10:02
맞아요 저도 신발주머니 만들면서 배운 바느질 국기함 만들면서 배운 못 질, 전선마감 등등 잘 써먹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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