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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0 0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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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것에는 동의합니다. 두번째로 영국 -프랑스는 신흥강국 독일에 공동대처해야할 필요성이 있었으며. 당시 영국과 프랑스의 국력만큼...중국의 국력은 아직 못하다고 봅니다. (나치독일만큼의 국력조차 없다고 봅니다)
-타이가남북으로 분단되고, 분단된지 50년이 넘으며, 한쪽은 생존을 위해 사활을 걸고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보면...타이와 한국을 단순비교하는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까지로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접경지역을 모두 chaos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영-프는 한편을 먹어야할 상황이 강제적이었지만.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다릅니다. 두국가 모두 산업구조가 비슷하고, 성장과정도 비슷하지만.
두국가 모두가 사용하고 만족할만한 자원이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국모두 추구하는 목표또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