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해보이던 사람이 또라이짓을 계속할때는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또라이던가...아니면 뒤에서 또라이짓을 시키는 누군가가 있던가. 2012년 안철수 열풍을 보면 1. 철저하게 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되었으며, 바람몰이였다.. 2. 실제 오프라인 여론조사에서 20~30대 안철수 지지는 그다지 높지않았으며 주지지층은 40대 50대 정치무관심층이었다. 3. 각종 강연및 방송출연이 순조롭고 우호적으로 진행되었다 입니다. 몇가지 더 들수있는데...2012년 대선에서 안철수 열풍은 철저한 기획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