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포는 원래 갖고 있던건데 버건디 브라운이 아니라 퍼플 브라운 정도 될까요? 고동색에 보라 몇방울 탄 느낌.
최근에 벼룩에서 예전에 진짜 사고싶었던 멀롯을 발견하고 냅다 지릅니다. 근데 발라보니 옆에 메포와 90프로 비슷해요..ㅠ 게다가 질은 메포가 촉촉하게 더 잘발려요....
눈여겨 봤던 에뛰드 어디계세요 내반쪽을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이거다!! 하고 사들고 와서 브러쉬로 발라보니 손으로 바른것에 반의반도 발색이 안되는 낭패가...ㅠ 요렇게 딥한 컬러는 브러쉬로 정교하게 발라야하는데..ㅠ
그리고 벼르고 벼뤘던 어딕션 86 라마무니아!! 딥한 붉은 브라운 인줄 알았는데 그냥 쌩 브라운 이에요 ㅠ 제가 원하던 색은 아님...
결론은 이 네가지 색을 모두 섞은 색에 발색 진하고 가루날림 없는 그런 궁극의 섀도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