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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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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듣고 있는데 문재인 전대표를 그렇게 못잡아 먹어 안달했던 민주당내의 반문들 정청래가 당했던 부당함에 침묵했던 그자들이 지금 이 프레임을 짜고있나 싶습니다.
그럴 에너지로 왜 새누리를 공격하지 않고 당내 총질을 하느냐?
얘넨 새누리랑 척지고 싶지 않죠. 새누리랑 자기 밥그릇 하나씩 차고 손잡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꿀빨면 되는데 미울리가 있나요? 자당내에서 뺏지가지고 경쟁하게 되는 일잘하고 말빨되는 의원 을 깎아내리는데 정신없죠. 그자들을 움직이게 하는건 하나 밖에 없어요. 공천권. 김종인앞에서는 순한 양이되던 자들 .. 당내사정에 관심 갖고 목소리 내는 신입당원들이 얼마나 미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