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달간 사용한 사용한 투쿨 섀딩이에요. 저는 1. 촉촉한 쿠션류를 안써요. 2. 섀딩이나 블러셔를 쓸 계획이면 그 부분에 꼭 파우더처리 해준 후 올립니다. 3. 얼굴에 파우더 제품을 얹을때도 브러쉬에 제품을 충분히 묻혀서 얼굴에 톡톡 끼얹어서 피부위의 베이스가 브러쉬에 옮겨가지 않게 조심해요. 4. 브러쉬를 자주 빨아요.
똥퍼프 아닌 어떤 스펀지를 써도 손으로 바르는것보다 파데소비 늘어나는건 똑같아요. 스펀지가 먹는 양이 일부 있을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손으로 바르는것보다 잘 먹고 빠르고 고르게 도포할수 있고 손도 덜 찝찝하고 장점이 많아서 퍼프를 씁니다. 브러쉬로 발라도 좋은데 브러쉬 세척이 넘 귀찮아서 손이 잘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