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홀로 나갑니다. 서울 떠나오고 서울 가본일이 손에 꼽는데 3주째 홀로 토요일마다 광화문행 이네요. 정치에 왜 관심을 갖느냐? 집회에는 왜 참여 하느냐? 묻는다면 나는 민주시민이고 그러니 그것이 당연한것 아니냐고 하겠어요. 민주시민 이라면 정치에대해 항상 레이더를 켜고 관심을 놓으면 안됩니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정신 차리고 일하죠. 오늘 100만의 시민이 광화문을 미어터지게 만들길 바랍니다.
민주당 게시판에 백날 써봐야 피드백이 있어야죠. 민주당 쓴소리에 습관적으로 비공감 누르는 분들이 계신가보네요. 저또한 더민주당원 이지만 쓴소리 할땐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저희 지역위원회는 목요일에 "대통령은 국정에서 완전히 손떼라" 는 구호로 규탄대회 한다고 오늘 문자 왔는데...원내대표 개소리 하는 바람에 김빠지네요. 뭐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