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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7 1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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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울고 있습니다.
파파이스 출연하셨을때 세월호 잠수사들이 겪었던 일들과 현재 겪고 계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마음이 아팠고 한편으로는 아슬아슬해 보여서 계속 지커봐왔거든요.
세월호 청문회에 나오셨을때나 박주민 선거캠프에서 자원봉사로 돕고 계시는 소식을 듣고 나름 극복하고 계신가보다 애쓰시는구나 했는데..
어떡하죠? 왜 이런분만 이렇게 고통을 겪어야 하나요?
아이들 자라는거 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