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는 쓰고있고 소젠은 샀다가 팔았고 로라메르시에는 피치새틴만 써봤으나 쉬머리 텁텁한 느낌이라 사이버여전사 같아지는것 같아서 요것도 처분 했습니다.
오로라는 진주색 베일이 씌워지는 느낌이라 투명한 광은 아니고 많이 바르면 텁텁한 느낌도 납니다.
소프트앤젠틀은 핑크브론즈 언더톤이고 매우 화려해요 입자도 좀 크구요.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 주는 제품이지만 바른부분이 밝아지진 않죠. 건강한 반짝임을 원하시는 분 티나는 하이라이터를 원하는 분께 추천해요.
로라메르시에 크림 새틴은 써보고 싶긴 한데 지금 쓰는 더밤 메리루머나이저에 충분히 만족하기때문에 위시리스트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브러쉬는 맥 테이퍼드 브러쉬 써요. 끝이 뽀죡하게 모아지고 구관이 둥근 브러쉬.
사진 찾아서 올릴게요
원하는 부분만 딱 바르는걸 좋아해서 끝이 모아지는 브러쉬를 씁니다~ 187브러쉬는 광이 잘 나기는 하지만 너무 넓게 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