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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22: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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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똑같이 느끼셨네요.
저는 후기들 많이 읽어보고 비엔나로 골랐는데 완전 제 피부에 딱이라 완전 럭키 였어요.
기초를 잘 하고 적은 양을 아주 얇게 손으로 호다닥 펴바르니 완전 싹 먹어서 놀랐어요.
손에 묻는거 싫어하긴 하지만 참고 바르려고 해요.
이 파데에 악평을 내리는 분들중에 분명 정량보다 더 많은 양을 평소처럼 발라서 진가를 못알아보는 분들도 있을것 같더라구요.
특히 외국 유튜버들 보면 습관 처럼 푹푹 짜서 쳐덕쳐덕 바르고는 별로라고 그러는거 많이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