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이동형이 초래한 결과 같아요. 예전에는 어디든 이동형 디스 올라오면 팟캐 직접 찾아듣고 스스로 판단했었는데... 대선 경선 이후 툭하면 문빠 비꼬고 비웃고 비아냥 거리고...그래서 사람들 점점 떠나게 되고 더이상 그 사람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된거죠. 결국엔 극렬 이동형빠만 남게될것 같아요
우리나라 택배비가2500원 3000원 이잖아요. 그 금액에 멀찌감치 주차한 후 카트에 택배박스 실어 몇백미터를 걸어서 가져다 줄 정도의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택배기사는 카트에 실어지는 박스의 수가 한정되어 있을텐데 많으면 몇번씩 왔다갔다 해야하잖아요. 너무 이기적인거죠.
입생 올아워랑 비교가 많이 되더라구요 잘쓰고 계시나봐요. 고비는 밝은 옐로톤 이던데.. 저는 23호라 비엔나 피지 펀잡 등 고민이 많이 됐는데 피치톤 이라는 비엔나로 골랐어요. 사실 품절이 너무 많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ㅎㅎ 한펌프로 얼굴 전체에 커버력 있게 발린대서 기대하고 있어요
그동안 엄숙주의로 한없이 무거운 시사를 지켜온 기레기들 국민들이 관심 갖는게 싫지? 기레기들 그지짓 만천하에 다 드러났는데? 백반토론에서 그러더라 손에 깡통을 들어야지 왜 펜을 드냐고 ㅎㅎㅎ 그지들아 니네끼리 실컷 엄숙해. 우리는 가볍고 유쾌하게 정치 시사 씹어먹을테니까.
선대인은 속마음이 어떻든 사과하고 융화되려는 시늉이라도 하지 저 인간은 민주당 지지자는 개무시하고 지역위원장 자리 꿰차고 자기사람들 주변에 심고 지역구 당원명부 손에 쥐고 나니 눈에 뵈는게 없는가 봅니다. 그게 구태정치야 이 사람아. 이런 구태는 정치판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