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영상보고 정말 황당했어요. 어떻게 저게 뉴스거리가 되는거지? 민병두 의원이라서? 강압적으로 어떻게 한것도 아니고 협박을 하거나 불이익을 준적도 없고 더구나 여자측은 제발로 만나고 술먹고 노래방에서 춤까지 추면서 민의원한테 아무런 거부의 의사도 내비치지 않았는데 뭐가 문제인지 여자인 저도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았어요.
기레기들이 이런식의 보도 수칙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니 더 환장할 노릇인거죠. 도대체 저런 아니면 말고 식의 일단 지르고 보는 보도를 언제까지 내버려 둘건가요. 기자들이 좀 자정작용 해봐요. 삼진아웃제 라도 만들어서 기자질 못하게 하던지 언론사 간판을 내리게 하던지... 기자는 어디가고 기레기만 가득한 세상이 되어버렸네..
치열하게 '말로' 싸우는게 어때서요. 점잖게 있으면 타락한 언론과 후안무치 야당정치인들이 판을 엎고 손놓고 당하게 되죠. 성숙한 시민이면 적극 정치에 참전해야 합니다. 솔직히 지지하는 대통령이 너무 대단한 분이라 꿀릴일이 없죠. 세상 어딜 가봐요. 얌전히 앉아서 선문답이나 하고 있으면 뭐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