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리(김관진 풀어준 신광렬판사) 양승태가 직접 임명한 자리고 올해 2월에 그자리로 갔다고 하는데...법원행정처도 거치고 요직만 거쳐서 대법원까지 가게된다고 오늘 뉴스공장에서 이정렬 전판사가 말했죠.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김명수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쉬운 일은 아닐거에요 확실한 명분과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반발이 엄청날거라..
탈북병사를 살려서 영웅이 아닙니다. 중증 외상 환자 중 95%가 고된 노동으로 하루하루 벌어 사는 서민들 이라는데 그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몇안되는 외과의고 이분 아니면 큰 사고로 몸을 다쳐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이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다 죽어갈 일이 많아질테고 ....본인 몸 편하고 쉽게 돈 벌일 마다하고 그자리에 있어주는게 고마워서 자연히 영웅처럼 보이는거죠. 우리나라에 그런 외과의가 많지 않다는게 현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