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권력에 의해서 일어나죠....단 그게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 권력과 연결을 시켜주는것이 민주주의고, 한국은 지금 그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다시말해, 새누리당은 소수의 권력에 의해서 생기는 집단이고, 더민주는 그래도 다수의 권력에 의해서 생기는집단이죠. 그러니 더민주는 종편도 없고, 밀어주는 대기업도 없고, 뿌리깊게 박혀있는 사회 곳곳의 조직도 약하죠.....
아뇨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전체주의니 사회주의니 하는것은 정의와 무관하다니까요...그냥 생각의 차이이죠...그러니 예가 적절치안다는거에요.... 정의란 간단하다니까요....착한사람=상주기........나쁜사람=벌주기..............그게 무너지면 법치주의도 무너지고, 그럼 사회효율성도 무너지고...하는것입니다. 지금 명박이 이후로 나라가 어떻게 되었나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세요...경제가 왜 나빠졌을까....경제적논리를 배제한체 정치적논리로 모든것을 풀었기에, 당연히 나빠졌죠....그러니 님이 말하는 자신의 이득과 정의로운사회는 다르다는것은...완전 잘못생각하는것입니다.
사회주의가 정의롭지 못하다랑 비슷합니다....하나의 이념의 차이지, 정의와는 무관합니다........사기꾼이 아무리 정부와 친해서 예산을 많이 가져온들, 그가 당선이 되어서 사회전반적으로 미치는 문화적인 영향 또 그것으로 인해 오는 사회비용등도 무시할수없죠...단순 사회를 부패하게 만든다는것 말고도...
아니요....님은 정의가 뭔지를 다시생각해보심이....정의란// 선악의 기준입니다. 착한사람 상주고, 나쁜사람 벌주고...사회에 공익을 위해 일한사람 뽑아주고 나쁜짓한사람 안뽑아주고........이것이 왜 중요한지는 벌써 설명을 다했고.....베트남의 예는 적절치안은게, 님은 공산주의가 정의롭지 못하다고 말하는것인데 사실 어떤시각에서는, 공산주의가 더 정의로운거죠, 단 실현가능성이 약하다는점, 악용되어왔다는점이 문제지요.....
내가 생각할때 이사람은 조각 조각의 지식은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그것을 전체로 보는 힘이 부족해보입니다. 즉, 헛똑똑이의 예죠. 윤상현이 아무리 예산을 많이 퍼와도, 결국엔 그 도시를 부패도시로 만들면 그게 과연 나에게 무슨 이득이 될까....장기적으로도 단기적으로도 아무런 이득이 되지안습니다. 또한 이것을 나라전체로 넓혀보면 무슨 나에게 이득이 될까.....그래서 대구는 자생력이없는 도시가 되었고, 그래도 충청도는 인구가 늘어나고 경재가 나름 양호한편일까... 사고를 큰 틀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가지세요
아니요, 정의로운 사람들을 뽑아야=투명성,합리성등이 개선이 되고 이것은 바로 사회비용의 절감으로 이어지며 이것은 사회효율성 즉 다른곳에 투자를 할수도 있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경제도 좋아질수 있는것이다. 즉 전부 연결이 되어있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유수의 기관들이 국가경쟁력을 평가할때 이러한 점을 반영하는것이다.....그러니 님이 말하는 정의로운사회와 내 이익을 대변하는것이 무관하지안다....오케이?
아니죠, 정의로운 사회가 선진국이 되는것입니다. 선진국중 정의롭지 안은 사회는 없어요. 국회의원은 행정가가 아닙니다. 나라의 정의구현 투명성 등 다리건설같이 뭔가 보이지는 안지만, 더 중요한 역활을 하는자리입니다. 정의로운사회=투명성제고=사회비용절감=다른곳에 사용=경제좋아짐.....다 연결되어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