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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0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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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엉뚱한 소리지만, 어려서부터, 일본타도를 배우고, 북한타도를 배우면서 자라는, 즉 협력보다는 미움과 타도를 먼저 배우는 한국의 현실에서, 정치도 마찬가지로, 항상 공격대상을 정하고, 이성보다는 니편 내편만이 남는것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그런것을 적극 활용하는것이 한국정치인같고.........
"친노"라는 프레임이 공격의 대상이자 미움의 대상........이 모든것은 친노때문이다...라는 일종의 프레임을 만들어 써먹는거죠.................사실 그 실체는 아무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