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저도 읽었는데요...솔직히 말해서, 님과 저의 생각이 다르지 안아요...전 진짜 노무현 문재인을 존경하거든요....그리고 친노가 진리료 신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 어디서 갈리냐면, 님은 현재 지금 당장 친노로 채우고 문재인대표를 다시불러야 한다는것이고, 저는 현실적으로 힘들다는것이고... 아 물론 둘다 일이 벌써 벌어졌으니...근데요...솔직히 지금 어떻게 바꾸냐는거죠..
내 생각에는 그것보다더, 대다수의 국민의 레벨보다 높다라고 할까...그런 느낌임....전에 누가 그러더군요..."아직까지 한국은 민주주의를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그래서 내가 물었죠 왜요? "무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러시아 푸틴을 존경한다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데 무슨 민주주의냐고...전두환같이 통솔력있고 강압적이라도 뭔가 이끄는듯한 느낌이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다시말해, 오바마도 한국에선 무능한 인간이 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