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쯤 여의도 당사앞 다녀왔습니다. 엄청 추운 날씨에 모인 분들이 열변을 토하시는걸 봤습니다. 일당백으로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더더 많은 분들이 모여서 숫자로 지도부들을 압박해야 되는데 그게 아쉅네요. 전국이 난리인데. 조중동 종편 여론만 챙기는 지도부에겐 당사앞에 지지자들이 수천 수만은 모여야 그제서야 위기의식을 느낄듯 하네요. 힘을 한군데로 모아야할때인듯 합니다. 정의원님 컷오프은 새누리 세작들 의 당 장악의 신호탄이 아닐까싶어 깊은 우려가 생깁니다.
김작가의 사장님이시자 이 시대 참 정치인 정청래 의원님, 왜 보좌관 연락까지 끊고 있으신가요? 의원님이 뭘 잘못했다고 이 미친 짓거리를 벌이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홍창선을 비롯한 공천관련자들 , 비대위들이 머리를 쪼아리고 잘못을 빌어야지. 의원님 뒤에 십만 온라인 당원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역경을 함께 헤쳐나가요.
김작가의 사장님이시자 이 시대 참 정치인 정청래 의원님, 왜 보좌관 연락까지 끊고 있으신가요? 의원님이 뭘 잘못했다고 이 미친 짓거리를 벌이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홍창선을 비롯한 공천관련자들 , 비대위들이 머리를 쪼아리고 잘못을 빌어야지. 의원님 뒤에 십만 온라인 당원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역경을 함께 헤쳐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