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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1 2018-08-25 10:59:4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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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엘리엇 문제가 나오고 삼성이 거론될 때 이 건은 별개이다라고 말하면 너는 왜 삼성쉴드질인가 라며 비난하기도 합니다.

명확히 알고 서로 넘어가야 할겁니다.

이 칼은 문재인정부를 향한 소송이고 8천얻을 쌩으로 물어주게 생긴 상황에서 일단 법무부반박자료에 힘을 실어주고 싶은 겁니다.

어제 나온 박근혜2심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으나 합병부분은 전체반론근거의 일부이니 상황에 맞는 재반박근거도 법무부에서 제대로 만들어주길 기다립니다.
14940 2018-08-25 10:56:4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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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더 읽고 최대한 간략하게 글을 한 번 파려고 합니다만, 다양한 자료중 삼성합병부분에 정부가 직접적으로 개입해 특혜를 줬다는 엘리엇측의 주장에 대한 반론부분에 하위심판결문이 인용되었는데 이 것만 퍼날라져 삼성이 문통과 한몸이라는 주장까지 나오는 지경입니다.
14939 2018-08-25 10:54:4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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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j.go.kr/doc_html/viewer/skin/doc_mobile.xhtml?fn=8d111ff7d5ac8036e44b345362a068e4&rs=/doc_html/viewer/result/201807/

중재통보에 대한 법무부 반박자료 전문입니다.
제대로 읽고 삼성과 문통을 하나로 엮어가는 최근 분위기에 대한 반박논리를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삼성과 엘리엇의 다툼은 이미 합의로 끝났고 그 과정에서 한국정부가 개입했으니 정부니들도 돈 물어내라고 엘리엇이 정부저격했으니 지난 정부 똥칠을 문재인정부가 정통으로 맞은거죠
14938 2018-08-25 10:50:1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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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0:42:31
신고룰 역시 존재합니다.
***저역시 간과하고 생각도 안했던 하위분류 =“ 출처오남용” 역시 신고사항이었습니다.
신고룰과 게시판 금지사항이 존재하는 공간이니 이 것들 서로 지키면 됩니다.

14937 2018-08-25 10:47:5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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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0:42:31
본색을 드러내는건 삼성과 문통을 한몸으로 엮어가는 사람이겠죠.
14936 2018-08-25 10:46:2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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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0:42:31
위 글이 전형적인 상상+망상 글로 보여집니다만?
거기에 시게광역저격은 이제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되었을정도로 비일비재하고 말입니다.
14935 2018-08-25 10:44:2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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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0:42:31
작전세력이 누굽니까.
14934 2018-08-25 10:37:2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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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당시엔 내부적으로 경계하는 목소리나 비판은 나오지 않았고 진짜 주식 삭 매입해서 우리가 다스 털어볼 수 있을것같은 희망에 부풀었었습니다.
김어준이 홍보역할 했기때문에 김어준믿고 참여했던 분들이 태반아니겠습니까.
14933 2018-08-25 10:33:4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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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어준이 홍보역 맡지 않았나요.
김어준 스피커 믿고 달려든 분들이 태반은 넘을텐데요.
14932 2018-08-25 10:32:4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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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3%지분으로 내부장부 당연히 볼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부터 에러였죠.
14931 2018-08-25 10:25:1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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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의원 어제 실언한 트윗도 보시면,
김어준 논리를 차용해 지지자들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14930 2018-08-25 10:22:23 40
배정훈 블랙하우스 PD 트윗 [새창]
2018/08/25 10:08:47
정봉주관련 정봉주 말만 믿고 근거는 없이 쉴드치다 결국 호텔영수증나와 방심위경고먹고 배피디가 떠났던가 그렇죠.
미투내용에대한 신뢰를 떠나, 근거없는 성급한 같은진영 쉴드가 피디하나 떠나보낸거죠.
14929 2018-08-25 10:03:5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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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김상조위원장이 사과하고 철저한 후속대책마련을 이야기했는데 이 사과한 모습과 자극적 타이틀만 붙혀 누가 보면 마치 김상조위원산하에서 벌어진 일인줄
14928 2018-08-25 10:02:3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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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간부 취업비리때문에 그러시나본데 이거 지난 정권때 일입니다.
14927 2018-08-25 10:01:4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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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이야기인데다 취업비리 말씀하시는데 왜 공정거래위원장을 헐뜯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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