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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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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에 대한 것이지 승계에 관한 것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한국에서야 둘은 한덩어리지만 엘리엇은 승계에 관해 따질 권한도 없고 그렇게 하지도 않았어요. 오직 합병때문에 자기가 손해를 봤고, 여기에 대한민국 정부가 관여했다는 겁니다.
김어준부류가 어따대고 또 법무부에 총구를 돌립니까.
이건 삼성과 엘리엇 다툼이 아니라 우리 정부와 엘리엇과의 다툼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하급심 인용한 것을 호도왜곡해서는 하여간.
송영무 그 개지랄로 까더니 이제는 박상기인가 김어준.
저런 청원 동참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