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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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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표심은 이-송-김 순위인 것은 맞을겁니다. 단 세후보간 5%내외 오차범위란 것이 정설이고 발표되지 않은 대의원대상 조사결과역시 위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그래서 지금 권당투표율과 득표율이 최대 관건이죠 ㅎㅎㅎ
대의원 가중치 감안 권당투표율이 이번 선거 결과를 가름할거란 말이 돌지요.
참고로,
15년도(문프당대표):대의원 71%,권당 21%
-‘16(추미애):대의원 59%, 28%
-올해 서울경기 지선 경선:50%
대의원표심이 정확히 삼분된 상황에서 말씀하신대로 최근 이해찬후보측 표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 표심을 잡을 후보,
그리고 늘 권당표심 잡고있는 김진표후보입장에선 투표율, 두가지가 관건이겠네요.
25일 대의원 현장투표분위기도 매우 중요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