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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1 2018-08-21 12:05:19 20
[새창]
그러니 당적이나 진영논리로만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 아닙니까.

어렵습니까 ?
13770 2018-08-21 12:03:42 5
[새창]
핵심중 핵심입니다. 추천드립니다.
13769 2018-08-21 11:52:57 11
권숙욱이 김진표를 미는이유 [새창]
2018/08/21 11:51:53
권순욱이 뭐라던 상관안합니다.
내 뇌로 내가 판단하고 내 눈으로 자료 분석해 결정합니다.
13768 2018-08-21 11:37:34 4
누군지 결정이 안서면 시대정신에 투표하십시요. [새창]
2018/08/21 11:29:26
맞지요.
13767 2018-08-21 11:32:08 6
누군지 결정이 안서면 시대정신에 투표하십시요. [새창]
2018/08/21 11:29:26
지금 경제이슈가 모든 화두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유능한 경제관료이미지의 당대표가 유효한 시점입니다.

적폐청산을 기치로 문통 남은임기동안 당이 앞장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폐청산은 청와대가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까요.

집권플랜 부분에선 이재명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이재명끌어안고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13766 2018-08-21 11:27:34 8
권순욱 트윗 자한당에서 오면 받아주고 기회주자 [새창]
2018/08/21 11:25:41
네거티브 아니면 할줄 아는게 없으십니까 ㅎㅎ
그나마 네거티브라고 들고오시는 카드도 다 무효네요.
수고하세요.
13765 2018-08-21 11:26:18 5
김진표.박주민.설훈 잘 찍은건가요? [새창]
2018/08/21 11:20:45
많습니다 의외로.
13764 2018-08-21 11:24:26 6
사이다만 원하다보면 필히 탈법이 나와야 합니다 [새창]
2018/08/21 11:18:08
다음 댓글중 문통 흔들고 비하하는 글들 지난글 한 번 보시길.

지난 댓글이 다 노출된 다음이라 초기엔 밡톱 감춰오다 이젠 대놓고 문재인정부 비하하고 이재명따위 올려치는 계정 허다합니다.

그래놓고 시게 아래 어느 글에는 다음이 이렇게 될동안 님들 뭐하고 있다 이상한 주장을 하던데요 그 악플러들 지난 댓글이나 죽 훝어보고 시게를 가르치시던가 했으면 합니다.
13763 2018-08-21 11:22:25 5
사이다만 원하다보면 필히 탈법이 나와야 합니다 [새창]
2018/08/21 11:18:08


13762 2018-08-21 11:20:37 10
사이다만 원하다보면 필히 탈법이 나와야 합니다 [새창]
2018/08/21 11:18:08
사이다찾다가 이재명이란 헛물 거하게 들이킨 직후라 사이다이미지로 선거포지티브 캠페인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주장이 될겁니다.

그러니 최근 다음 댓글들 보면 이재명을 올려치느라 문통을 까는 글들 흔하지요.
13761 2018-08-21 11:16:37 17
대통령 측근 공격하고, 인사권 흔들고 청와대 인사라인 사표쓰게 한 이해찬 [새창]
2018/08/21 11:14:00
제가 사고 갑니다.

일개 방송진행자와 기분상하면서까지 버럭하는 모습을 사이다로 포장하는 아래 글을 보니 이런 글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13760 2018-08-21 11:13:32 10
시사게 베오베 막은 주축 군게 현황 [새창]
2018/08/21 10:42:10
지금 시게 진단하려 들지마십시요.

타게시판글들 맥락없이 나르지 마십시요.

그 난리를 겪었다는 분께서 뜬금없이 타게시판글들 퍼오십니까.

님 주장은 맥락이 일관되지 못합니다.
시게가 잘못되었다는 어긋난 명제를 짜맞추려다보니 결국 님 스스로도 인정하듯 시게분리의 한 축이라고 보여지는 타게시판 글을 들고와야만 하는 오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게 멀쩡합니다.

분리된 이유며 과정 올드비들 다 알고들 있습니다.

타게시판 글 퍼오지 마십쇼.
13759 2018-08-21 11:09:43 7
이해찬, ‘먹방과 국가주의’ 놓고 앵커와 ‘썰전’ (강경이미지인 이유) [새창]
2018/08/21 11:01:53
매크로 말씀하시는데 당대표가 되서야만 언급할 수 있습니까?

지금은 왜 아무 말 없습니까?
13758 2018-08-21 11:09:03 7
이해찬, ‘먹방과 국가주의’ 놓고 앵커와 ‘썰전’ (강경이미지인 이유) [새창]
2018/08/21 11:01:53
개패듯 패요?

개패듯 패는 방법이 뭡니까?
13757 2018-08-21 11:06:54 8
이해찬, ‘먹방과 국가주의’ 놓고 앵커와 ‘썰전’ (강경이미지인 이유) [새창]
2018/08/21 11:01:53
사이다다, 시원하다?
진정한 사이다가 되려면 먹방제재라는 되지도 않는 네이밍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따박따박 반박글을 올리고 이 프레임을 청취자들이 깨게 만드는 것입니다.

버럭댄다고 다 해결될 것 같으면 토론이 왜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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