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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6 2018-08-20 17:18:56 8
한국당 의원들 설문조사 '가장 잘못한 점' "보수분열 55.8%" [새창]
2018/08/20 17:16:11
수꼴들은 분열로 망할지 몰라도 상식적인 민주진영은 친목질로 망해온겁니다.
13665 2018-08-20 17:18:23 12
한국당 의원들 설문조사 '가장 잘못한 점' "보수분열 55.8%" [새창]
2018/08/20 17:16:11
분열로 얻은 그 분

13664 2018-08-20 17:18:08 14
한국당 의원들 설문조사 '가장 잘못한 점' "보수분열 55.8%" [새창]
2018/08/20 17:16:11
분열로 잃은 것

13663 2018-08-20 17:16:40 4
신기하네요. [새창]
2018/08/20 17:15:08
어익쿠 심지어 시게는 첫 글이시군요.
시사이슈는 흐름이란게 있고 정치는 생물이란 말처럼 수시로 그 변화를 감지해야 한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게 전부가 아니란 사실이 밝혀진 역대급 전대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13662 2018-08-20 17:15:35 5
신기하네요. [새창]
2018/08/20 17:15:08
오랜만에 오셔서 그런겁니다 ^^
13661 2018-08-20 17:14:59 5
[새창]
맙소사 ㅡㅡ
13660 2018-08-20 16:36:10 25
저는 이해찬 대표를 지지합니다 [새창]
2018/08/20 16:35:02
네 저는 김진표입니다 ^^
13659 2018-08-20 16:33:31 17
[새창]
전유용지난 글 짤들 올려주실겁니다.

전우용 논리는 전우용 지난글로 폭격이 가능하단 점이 특징입니다.
13658 2018-08-20 16:32:36 10
이해찬 건강을 묻는 것이 성역인가요??? [새창]
2018/08/20 16:29:06
명예롭게 국회의장하시고 은퇴하실 분을 문희상 올려치느라 전대로 끌어들인 그 인간들 진짜 천벌받을겁니다.

아침에 저는 물론 당대표 2번 찍었지만, 투표후에도 마음한구석이 좋지 않습니다.
해찬들이 이겨도 해찬들이 져도 만감이 교차할듯합니다.
13657 2018-08-20 16:31:16 13
이해찬 건강을 묻는 것이 성역인가요??? [새창]
2018/08/20 16:29:06
트윗문파들이 문파들중에 가장 빠르고 강성인걸로 유명한데,
거기서도 해찬들 저 영상보고 패륜적으로 비난하는 이 한 명 없습니다.

다만, 저런 건강상태의 어르신을 여기까지 몰아붙혀 결국 지저분한 선거판에 휩쓸리게 만든 주변인들에 대한 비토가 줄을 잇고있을뿐.
13656 2018-08-20 16:27:37 32
표창원의 유겐트,홍위병 발언에 분노한다. [새창]
2018/08/20 16:22:06


13655 2018-08-20 16:26:53 33
표창원의 유겐트,홍위병 발언에 분노한다. [새창]
2018/08/20 16:22:06
진짜 어디다대고 나찌 홍위병타령입니까.
13654 2018-08-20 16:19:51 30
이해찬 대세론을 꺾은것 자체가 우리의 성과입니다. [새창]
2018/08/20 16:12:04
게다가 19일 진행된 알앤서치 권당대상 여론조사까지 포함 권당은 김진표후보가 역전한지 꽤 되었고요.

권당표심이 중요해졌습니다. ^^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김어준이라는 민주당지지층들의 최대스피커가 대놓고 밀어준 이해찬후보를 제치고 거의 무명에 가까웠던 아니 악마처럼 여겨졌던 김진표후보를 여기까지 끌어올린겁니다. ^^

진인사대천명. 좋은결과 기다립니다.
13653 2018-08-20 16:18:05 29
이해찬 대세론을 꺾은것 자체가 우리의 성과입니다. [새창]
2018/08/20 16:12:04
사실 서울시당 경기도당대회 현장에서 이해찬후보측에 이재명지지자들 다 간것 확인되었던데다가 음 건강문제가 물밑으로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그 이후 대의원 표심은 변화가 있을거고 변화가 없다해도 오차범위 박빙은 김진표 후베에게 희소식입니다.

오롯이 문파힘으로 만든겁니다.
13652 2018-08-20 16:16:43 29
이해찬 대세론을 꺾은것 자체가 우리의 성과입니다. [새창]
2018/08/20 16:12:04
18-19일 경기도당,서울시당 현장분위기가 포함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됐던 17일 대의원대상 조사결과, 1-2-3등 차이가 +-5%란 말이 돌았습니다.

여론조사 공표금지라 쉬쉬하고 있지만 대의원호감도가 저정도로 좁혀져 있는 상태인 것에 해찬들캠프 상당히 놀랐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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