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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5 2018-06-23 03:48:48 11
저희가 고맙습니다. [새창]
2018/06/23 03:39:24
힐링!!!! 역시 오유는 짤이 들어가야
12824 2018-06-23 03:44:53 24
푸틴에게 선물 받는 문재인 대통령 [새창]
2018/06/23 03:39:04
우리 여사님 취저네요 ㅋㅋㅋ
도록 꼭 쥐신 여사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12823 2018-06-23 03:43:03 16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소위 찢빠몰이라고 불리우는 글들이 줄어든 것은, 찢빠라고 불리우는 유저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겠죠.

타커뮤도 김갑수 망언+유시민 바른소리 콤보에 대놓던 찢빠들 자취많이 감췄다고 하네요. ㅎ
12822 2018-06-23 03:37:46 8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트윗여론이 정답이란 말씀은 아닙니다만, 트윗에 일명 네임드라는 문파들이 이슈선점이나 사안분석에 나름 탁월하기에 예로 든 것 뿐입니다.
12821 2018-06-23 03:36:43 10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비공이 안아픈 사람들은 사실 어그로이긴 하죠 ㅎㅎㅎ
순전히 어글끌 요량으로 게시판의 분노를 이끌어내는 목적 단 하나만을 가진.

하지만 시게는 아직 튼튼하답니다.
가장 빠르게 이슈들이 소화되는 트윗가면, 남초중 최고는 오유란 말 자주 등장합니다.
12820 2018-06-23 03:33:46 12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귀챦아서 메모는 안하는 입장이지만,
작성자님의 글들을 기억합니다.

살펴보시면 제가 공감드린 글도 수월챦을거에요.
하지만 작성자님의 위와같은 글에 공감은 하지 못합니다. 전 의견이 다르거든요.

뭐 그런 것이지요.

다수의 공감을 받는 글은 이유가 있는 것이고 반대도 역시 이유가 있지요.

차단당한 유저는 조롱이나 비아냥등이 지속되어온 케이스일 경우가 가장 흔하다는 사실 잘 아실겁니다.

가입일수가 오래될수록 차단까지 이르려면 신고누적이 꽤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던데 이 부분은 확실치 않네요.

내 글의 비공이 아프다 이전 공감 받던 시절로 되돌리고 싶다, 그렇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몇주간의 눈팅을 권해드립니다.

시게가 영 맞지 않으면 잠시 쉬시고 타커뮤를 돌아보시길.
그래도 시게가 제일 낫네 생각이 들면 그 때 다시 오시면 되지요.
12819 2018-06-23 03:24:03 5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아유타야님께 쓴 댓글 이었습니다 ㅎ
12818 2018-06-23 03:23:40 9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방문수 저보다 낮으시니 님도 더 알아보시길.
—>얼마나 비논리적입니까?

방문수를 거론하진 마시길 ㅅ
12817 2018-06-23 03:19:59 19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싸드당했다는 표현도 재등장하고 볼만하네요 아주 ㅎㅎㅎㅎㅎㅎㅎ
12816 2018-06-23 03:19:07 19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싸드 당하다는 표현 아아주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12815 2018-06-23 03:17:51 26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님 글이 베스트 가던 때가 그리우시면,

님의 당시 스탠스가 다수 오유저의 시각과 일치했던 것 뿐입니다.
12814 2018-06-23 03:16:36 38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커뮤에 과몰입하지 마시길.

오유시게는 격리된여타게시판보다 훨씬 생명력있게 버티는 중이며, 여느 때처럼 느리지만 바르게 가는 중입니다.

이게 제 시각입니다.
하지만 제가 오유시게 대단하다고 글을 따로 파진 않지요. 그건 제 주관적 일기일 뿐이니까요.

하물며 작성자님은 무슨 권한으로 무슨 기준으로 오유시게”살리기”캠페인 운운하며 사망선고를 내리십니까 ㅎ
12813 2018-06-23 03:14:09 55
또 한명의 장수유저가 신고당해 차단당했네요, 이게 현 오유의 현실. [새창]
2018/06/23 03:07:59
오유회복운동이라뇨?
오유 상황진단에 대한 결정권을 누가 작성자에게 줬습니까?
일기장은 일기에 쓰십쇼.
12812 2018-06-23 03:12:24 7
이재명 검증은 계속 되겠죠... [새창]
2018/06/23 02:46:34
???? 문통 사돈 팔촌은 왜 거론하십니까??? 무슨 말씀이세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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