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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1
2017-09-09 02:00:56
5
심상정이었으면 사드 철수 시켰을겁니다..
[새창]
2017/09/09 01:32:03
심상정 아니라 이정희가 와도 철수 못시킵니다.
11130
2017-09-08 19:02:15
7
사드는 반대하지만 문재인대통령의 사드는 지지한다
[새창]
2017/09/08 18:41:53
"전략적 인내"란 말이, 비단 국가대국가의 외교전에만 해당하는 표현은 아닐텐데요.
사드만큼은 다음 정권으로 넘겨라 넘겨라 애원아닌 애원을 했음에도, 사드알박기한 지난 수꼴의 패악질 여파를 온몸으로 들이맞고 있는 국가적 위기상황입니다.
모두 지혜를 쥐어짜서 최악은 면해야할 상황이라고요.
닥치고 사드 철회하라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11129
2017-09-08 18:57:26
8
사드는 반대하지만 문재인대통령의 사드는 지지한다
[새창]
2017/09/08 18:41:53
탄핵당한 와중에 밤도둑마냥 사드 알박기 하던 지난 정권의 패악질에 북한의 핵실험 지랄병까지,
문통이 쥘 카드란 카드는 다 뺏긴 상황에서 "임시배치"가 그나마 차선책입니다만.
11128
2017-09-08 18:46:07
11
소성리 진압과 문재인 지지자.
[새창]
2017/09/08 18:34:23
지난 9년간 동북아 외교무대의 왕따로 전락한 수꼴채널은, 박그네 탄핵기간중 대토령대행 황교안을 앞잡이세워 사드를 도둑질하듯 들여놓는 짓까지 저질렀습니다.
북한은 핵실험까지 하고 자빠져있고요.
이런데도 사드 철회한다 할까요.
임시배치라고 못박은 이유를 정녕 모르십니까.
11127
2017-09-08 18:44:20
1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도 쓴소리를 합니다
[새창]
2017/09/08 18:13:24
북쪽과 대화채널 올스톱시키고 지난 9년간 동북아외교채널에서 왕따당하다시피해온 지난 정부가 쌓아둔 똥칠갑에 더해 , 박그네 탄핵기간중 부랴부랴 밤도둑질로 들여온 사드.
그리고 북한의 핵실험.
뭘 더 이상 어쩌란겁니까.
11126
2017-09-08 18:42:12
21
소성리 진압과 문재인 지지자.
[새창]
2017/09/08 18:34:23
이젠 "강제진압"운운까지 하시나요.
참 너무들 합니다.
11125
2017-09-08 15:04:38
37
남의 애완견을 훔쳐서 개소주집에 판 사건
[새창]
2017/09/08 13:30:01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그럼 견주가 없는 상태로 저 개 혼자 산책을 나간건가요.
11124
2017-09-08 14:56:41
1
박성진 장관후보자가 변희재 초청했다는건 오보라고 해명 뜸
[새창]
2017/09/08 14:25:24
이 사람 정말 안된다고 생각했던 1인입니다만,해당관련기사들 댓글을 보니, 28명이나 장관직을 고사한 후에 이 사람으로 결정했단 말이 있더군요.
청와대의 고심이 엿보입니다. 청문회까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11123
2017-09-08 14:49:25
2
[새창]
링크댓글보고 알았습니다. (아래 과장보도라는 해명도 있더군요. )
28명이 장관자리 고사한 후에 임명된 사람이군요.
청문회보고 결정하겠습니다.
11122
2017-09-07 18:06:22
2
[새창]
333
11121
2017-09-07 18:05:36
10
日언론 "트럼프, 아베와 통화서 '한국, 대북 대화 구걸하는 거지 같다'
[새창]
2017/09/07 18:02:58
FNN은 정확한 취재원이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체 취재'라고만 했다. 특히 FNN이 인용한 '거지같이 군다' '구걸한다'는 일본어 번역을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영어로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어디에나 기레기새키들.
취재원도 못밝히는 일본기레기 기사까지 끌어다 굳이 싣는 국내기레기.
11120
2017-09-07 13:28:27
6
드디어 여가부가 부산 여중생폭행사건에 관해서 입열었네요
[새창]
2017/09/07 13:25:28
에라이;;;미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가해자 재활을 운운하기 전에 , 가해자에 대한 처벌방법과 재발방지책, 피해자에 대한 추후케어등에 대한 고민을 해야지.
어디서 굴러먹던 가닥인지 참 저런게 장관이라니.
11119
2017-09-07 13:15:31
6
임신·출산 90% 이상하는 엄마 성(姓) 물려주자” 여성들 청와대에 청원
[새창]
2017/09/07 13:11:35
참 가지가지합니다.
청와대 청원사이트를 폭파시켜버리던다 하라고 하고싶은 지경.
11118
2017-09-06 23:10:58
11
오늘 찍힌 묘한 구도의 사진 한장.jpg
[새창]
2017/09/06 22:23:11
ㅋㅋㅋ 절묘하다
11117
2017-09-06 19:03:29
1
여성관련 안좋은 뉴스 그만보고싶어요
[새창]
2017/09/06 18:52:43
그리고 정부가 나서, 여혐의 시대라고 정의한 적이 있습니까.
정부가 정의한다고 그게 팩트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누구못지않게 여가부폐지와 여가부장관 경질에 동의하는 입장으로, 작성자님의 시각에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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