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폭은 견디기 힘듭니까? 님이 주장하는 바가, 친일파 천거를 옹호하는 친일부역자들과 다를 바가 없는데 부정하고 싶으십니까. 국가의 역사에 대한 기본 인식조차 없는 인물을 "이과"출신이라고 감안하고 받아들이라니, 타인의 극단성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의 논리적인 설득력을 높히십시요.
기자회견 안보길 잘했네요. 혈압만 오를뻔했군요. 이쪽 인사라인에 암덩어리 하나가 또아리 틀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공과를 떠나 역사인식이 저런 인물을 공직에 앉힐 정도로 이번 정부내 인력풀이 좁다고 믿지는 않네요. 구구절절 기자회견은 뭐한다고 해서 구설수에만 더 오르고 청와대에 부담을 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