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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 2017-08-31 19:27:05 178
추미애가 생각하는 문재인 지지자들 [새창]
2017/08/31 19:22:59
추미애를 백퍼신뢰한다고 절대 말할 순 없지만 이런 모습들을 보면 현재 문지지자들의 속마음을 정말 제대로 읽고있구나 감탄은 하게 됩니다.
당원들이 차선이건 뭐였건 당대표는 잘 뽑았어요.
11010 2017-08-31 19:20:24 1
박성진 “종교는 검증 대상 아냐…사퇴 생각 없다” [새창]
2017/08/31 17:28:55
이런 부류는 얼굴이 천편일률적으로 얼마나 두꺼운지, 물러날 타이밍도 못재고 앉아있죠.
11009 2017-08-31 17:04:17 13
[새창]
공식 타이틀 달고 너무 정치적인 행사나 모임 주최하지 말길 부탁합니다.
11007 2017-08-31 17:00:59 12
[새창]
아니정이 왜 문통팬카페 행사에 얼굴을 들이미는지.
충청지역이라 그런가.
11006 2017-08-31 16:20:28 16
박성진 후보자의 바보연기 [새창]
2017/08/31 15:03:29
팩폭은 견디기 힘듭니까?
님이 주장하는 바가,
친일파 천거를 옹호하는 친일부역자들과 다를 바가 없는데 부정하고 싶으십니까.
국가의 역사에 대한 기본 인식조차 없는 인물을 "이과"출신이라고 감안하고 받아들이라니,
타인의 극단성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의 논리적인 설득력을 높히십시요.
11005 2017-08-31 16:05:32 17
박성진 후보자의 바보연기 [새창]
2017/08/31 15:03:29
일제강점기에 적절히 "능력껏" 친일했을 분도 보이네.
이과가 역사에 무지하므로 특수성을 감안하고 잘하는대로 써야한다니.
11004 2017-08-31 14:46:50 6
[새창]
아뇨.
기회 준다고 바뀔 인간들 아닙니다.
문통의 결정을 존중하겠지만 저런 인간들 단 하나도 문재인정부에 두는 것 싫네요 솔직이.
11003 2017-08-31 14:45:33 4
[새창]
http://www.hankookilbo.com/m/v/e61e01c3869943da84ca252b5d666405

박근혜 뉴라이트가 자동완성 검색어로 뜨는 지경인데 무슨 말씀이세요.
구글링 몇 번만 해도 박그네 정부시절 또아리 튼 각종 고위공직자 밭입니다.
비교할 걸 비교하십쇼.
11002 2017-08-31 14:41:56 2
[새창]
지금은 정북가 바뀌어 이런 민의의 거름망, 안전지대라도 작동하죠. 어딜 박그네를 비고하십니까.
11001 2017-08-31 14:41:18 4
[새창]
대놓고 뉴라이트 계열이 국정교과서까지 손대던 박그네 시절을 끌어들이다니 참 지난글 보기를 안할 수 없군요.
11000 2017-08-31 14:40:08 3
[새창]
박그네가 시도조차 못했다구요???
;;
더 알아보세요.
10999 2017-08-31 14:38:50 6
[새창]
기자회견 안보길 잘했네요. 혈압만 오를뻔했군요.
이쪽 인사라인에 암덩어리 하나가 또아리 틀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공과를 떠나 역사인식이 저런 인물을 공직에 앉힐 정도로 이번 정부내 인력풀이 좁다고 믿지는 않네요.
구구절절 기자회견은 뭐한다고 해서 구설수에만 더 오르고 청와대에 부담을 주는지.
10998 2017-08-29 13:26:52 14
[새창]
불특정다수에 노출되는 게시판에 하대하지 마십쇼.
도배하지도 마시고요.
그리고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길 바랍니다.
10997 2017-08-29 13:25:13 0
[새창]
ㅋㅋㅋ
투샷 잡으니 그야말로 올드하고 구태한 냄새가 코를 찌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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