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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05: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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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두 강사는 이투스교육과 계약하고 강의만을 제공했을 뿐이지 홍보는 회사에서 담당한 것"이라며 "강사들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인강업계 바이럴마케팅은 회사책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면피를 위해 소속 특정강사 저격.
댓글알바 이야기할거였으면 삽자루에게 또다시 최진기를 끌어들이지 못하게 했어야 하는. 더군다나 바이럴마케팅을 담당하는 알바들과 김어준이 주장해온 작전세력이라는 망상과 어떤 접합점이 있는지 설명 전무.
당연히 이 것은 최진기가 김어준다스뵈이다에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 케이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