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역효과보다는 지쳐가는 탄핵 국면에 잠시 풍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길게 보면 김피디의 표현의 자유를 넓히는 길입니다 지금은 무슨 말을해도 민주당 후보였던 김용민이 됩니다 풍자나 해학도 쉽지 않죠. 반면 전여옥같은 아는 새누리 출신 딱지없이 나와 중립인척해됩니다 기울어진 언론을 탓하며 바꿔가려는 김피디의 몸을 받친 하나의 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쇼는 지금까진 엄청난 흥행몰이를 했죠
저도 비당원이고 한명숙 당대표 뽑힐때 부터 온라인 투표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참여할꺼고 하지만 본글 쓰신분 이야기는 자율적으로 투표참석하는 사람들보단 돈받고 투표하는 사람이 더욱 적극적일 수 밖에 없다. 근데 저쪽 집단이 돈을 많이 쓰고있다. 그러므로 모바일 투표에도 돈 투입해서 민심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염려 입니다
이청희 ㅋㅋㅋ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때문에 김어준 뉴욕타임즈 처음 나와서 어버버거리며 총수 말도 못알아듣고 자기할말만 하다가 시텅자들한테 욕쳐먹고 사과하디 대선땐 이쑤시개 팟캐스트 만들어서 문재인 잘못됐다고 타령하고 대선 실패하자 문재인과 친문때문에 졌다고 보고서 흔들며 지랄하더니 때 잘만나 비례 먹고 ㅋㅋ ㅋㅋ 그리고는 다시 박영선과 해당짓거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