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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쯤엔바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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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2016-08-18 13:27:04 0
분갈이 한지 대체 얼마나 됐다고!! [새창]
2016/08/17 09:42:15
두분다 부럽네요ㅠㅠ
전 날씨 때문인지 허브들 다 말라버리던데..
제라늄도 같이ㅠㅠ
번식시킨다고 페퍼민트 수경으로 뿌리내리는데 그것도 마르더군요ㅠ
246 2016-08-18 13:25:28 0
제가 키우고 있는 편백나무 [새창]
2016/08/17 14:42:15
길 다니다보면 길가에 심는거 아닌가요??
풍성한거?
저렇게도 자라는군요ㅎㅎ
신기
245 2016-08-18 13:23:46 0
단팥빵 [새창]
2016/08/18 12:53:33
첫사진보고 속았네요ㅋㅋ
누가 버리고갔나했더니
244 2016-08-18 13:22:53 0
이 식물 이름이 뭘까요? [새창]
2016/08/18 08:12:58
염좌같아요
243 2016-08-18 09:59:20 0
이제 오유에 안와야지 [새창]
2016/08/18 00:54:25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친구 또는 동지로서
사랑합니다
정말 만에 하나라도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사랑할게요
합격하든 못하든 그대는 사랑 받을 껍니다

편안한 마음가지시고 최선을 다해보시고
하다 지치시면 다시 찾아오셔서
투정 쫌 부리고 각오 다지시고 하시면 됩니다
242 2016-08-17 10:14:51 0
편의점 편돌이 생활 4년차 오징어의 소소한 진상유형 & 사이다썰 [새창]
2016/08/16 22:40:37
헐 저는 물건사고 일하시는분이 바코드 찍을때 테이블에 돈을 내려놓는데 그게 일하시는 분에겐 약간 별로였군요..
음 참고해야겠네요
241 2016-08-16 19:20:22 0
BGM)냉동된 꽃의 사진.jpg [새창]
2016/08/15 21:52:55
오호 하다가 마지막쯤에 박쥐가ㅎㅎ
신기하네요
240 2016-08-16 19:18:55 1
저희 애기 한번 보고가세요 ! [새창]
2016/08/15 21:42:56
아 도톰하네요
향기가 기대되네요ㅎ
장미라
239 2016-08-16 19:17:58 5
세상에 이런 식물이 다 잇네요.. [새창]
2016/08/16 17:36:16
아 예쁘네 하다가 내려왔는데
달팽이 만화ㅠㅠ
학생때 보다가 문화충격받았던 만화....
아 힘드네요ㅎㅎ
238 2016-08-16 14:36:21 2
흡연자분들 확인바랍니다 [새창]
2016/08/16 06:52:57
저는 한 5년전부터 취미가 금연이죠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금연함ㅋㅋ
237 2016-08-16 08:40:36 0
[도움요청]실종된 조현병 여성을 찾습니다. [새창]
2016/08/15 23:48:50
헐 대구네요 조금있다 북구 가는데 눈여겨봐야겠네요
236 2016-08-15 15:46:17 4
[새창]
아 많이 힘들었던 과거로 인해 정신이 삭막해졌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딴에는 걱정인데...
물론 그렇다고해도 저렇게 표현이 용서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실히 주의주고 나서도 또 그러면 힘들어지겠죠

10년이란 기간은 정상적인 사람도
이상해 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죠..
235 2016-08-14 10:03:19 0
저만 재미있었나보네요 [새창]
2016/08/13 19:59:15
ㅋㅋ재미도 있었지만 그것보단 놀이기구의 공포가 더 커서 그런것은 아닌지ㅋㅋ
전 놀이기구 잘 못타는데 무도보다가 진을 다빼고 잠도설쳐서 피곤하네요
234 2016-08-13 12:00:08 0
강자에게는 강했고 약자에게는 약했던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새창]
2016/08/12 15:33:44
에구 절대 아닌거 같아요...
그 당시엔 술기운이 아니면 싸우지 않았고
한참 힘드실 때는 다른 분들 가시니 머 잘 버티시겠지 했고
용기가 많이 모자랐죠

다만 이젠 용기가 필요했던 시기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만 할뿐...
233 2016-08-12 22:30:19 6
강자에게는 강했고 약자에게는 약했던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새창]
2016/08/12 15:33:44
어이쿠야 눈팅만 하려다 스크랩 하려고 로긴했네요.

대구에 살면서 노통 좋아하면서 평소엔 크게 내색도 못하다가...
술만 마시면 면박이 욕하면서 옆테이블과 싸움도 하고...
퇴임하시고 살아계실 땐 한번도 찾아가보지도 못하다가
돌아가시곤 매년 한두번씩 찾아가는...
정작 서거하신 날과 그 다음 날은 머했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가끔 we believe 노래 틀어놓고 맥주한캔 하며 왜 머했는지 기억이 없나 한탄하고...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용기가 없었는지... 지금은 이렇게 자주 갈 수 있는데..

we believe
5월 어느 토요일 잠결의 뉴스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아름답던 그 사람 볼 수 없다는 저만치 떠나갔다는

바람만 슬피 울고 아무 대답도 없어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미쳐버린 세상에 산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죠
하지만 난 당신을 가슴에 담고 그렇게 버텨갈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멀리서겠지만 가끔 그렇게 우릴 지켜봐줘요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이젠 모두 잊고 편히 쉬세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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