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2016-07-23 18:21:43
9
음 솔찍히 무서우니 이해는 되네요...
다만 조금이라도 일찍 알아보고 작가들끼리 공유했으면 하지만...
메갈에게 피해받았던 작가들이 있고 그 사건에서도 나서지 않다가
자기들 밥상다리가 부서지기 시작하니 모두다 메갈옹호하진 않아요 라고 이야기하는게....
소비자들은 작가분들이 메갈에게 공격당할때 이미 나서서 막아주었기에 그 당시 나서야했던 다른 작가들이 조용한 상황에 당황했을꺼고...
이제라도 메갈보다 일반 소비자가 더 겁이나는 대상이 된거 같아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