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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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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에서 작년 대선에 심상정, 김선동 공개지지하고는 지금 민주당 후보들 사무실이나 유세 현장에 찾아가 최저임금 개악했다고 난리입니다. 개악이 아니라 알바나 비정규직, 최저임금만 받는 사람을 위한개정인데도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문재인 지지했는데 배신당했다는거죠. 언제 지지했다는 건지.
게다 얼마전 문프와 청와대의 개헌안이 부겨뢴거, 정의당도 표결 불참했어요. 하는말이 자기네는 개헌에 찬성하고, 어자피 자기네가 표결 참여했어도 안될 거니까 불참한거고 자기네는 민주당2중대 아니다 였어요.
그거 외에 문프 당선 후 노골적으로 장관 자리 하나쯤 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식으로 말했고.
잠, 정의당이 총리추전제라며 이르만 바꾼 내각제 지지하는 거 아시나요?
시게에서 정의당 비토하게 된 건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이런 게 쌓여서에요. 정의당에비례표를 준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새삼 빡침.ㅜㅜ